초딩때 폭력 당해서 성인된 지금까지 말안하고 사는데
엄마도 비슷하게 굴어서 엄마랑도 별로 얘기안함
근데 둘다 내가 성인되고 난 후부터 계속 말걸고 여행 맘대로 짠다음에 가기 싫다고 하면 둘다 겁나 뭐라하고 강제로 데려감
생일이면 밥먹자하고 .. 언니도 있는데 언니만 말하지 나는 걍 아무말도 안하고 있고 너무 재미없어..어색하고 불편해
그리고 매일 물어보는 질문이 그냥 학교 공부 어떠냐 말 좀해라 이러고
특히 제일 짜증나는건 둘다 내 방문 노크한 다음에 바로 열어제낌 내가 그래서 문잠그면 문잠궜다고 뭐라하고 내일 케이크 먹자는데 싫다하니까 왜 니는 너 마음대로만 하냐 언제까지 얼굴 안보고 살거냐 니 마음만 있는게 아니라 부모 마음도 생각해야되는거 아니냐 그러는데
내가 나쁘게 구는건가 싶기도하면서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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