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악기연주 하고 그런 건 아녀
10시 넘으면 애들도 자는지 조용한 편이긴 해
발망치는 그냥 걸으면서 나는 소리긴 하지
근데 그게 심해..
걸어다닐 때 발꿈치에 온 힘을 주고 걷는지
진짜 쿵.쿵.쿵.쿵 울려 ㅋㅋ..
낮게 울리니까 윗집 사람의 동선을 알겠는 느낌 알아?
차라리 막 뛰어놀고 고성방가하면 제대로 따지는데
그게 아니니까 또 부모님은 그냥 이정돈 괜찮어
하니까 내가 예민한가 윗집 사람들 인성이 나빠 보이진 않든데 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안 들으려고 하고 하는데 이미 신경이 쓰이니까 내가 힘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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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