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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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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3
이 글은 2년 전 (2023/12/23) 게시물이에요

뭐 악기연주 하고 그런 건 아녀

10시 넘으면 애들도 자는지 조용한 편이긴 해

발망치는 그냥 걸으면서 나는 소리긴 하지

근데 그게 심해..

걸어다닐 때 발꿈치에 온 힘을 주고 걷는지

진짜 쿵.쿵.쿵.쿵 울려 ㅋㅋ..

낮게 울리니까 윗집 사람의 동선을 알겠는 느낌 알아?

차라리 막 뛰어놀고 고성방가하면 제대로 따지는데

그게 아니니까 또 부모님은 그냥 이정돈 괜찮어

하니까 내가 예민한가 윗집 사람들 인성이 나빠 보이진 않든데 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래서 안 들으려고 하고 하는데 이미 신경이 쓰이니까 내가 힘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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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주겨버려야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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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쿵쿵 걸으니까 집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판단이 되더라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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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개짱나 ㅜ
이해해야 된다는 사람들은 안당해본 건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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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시간 아닐땐 걍 이해해여지뭐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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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정도면 지들도 발소리 들리는데 이악물고 모르는척하는거임
말한번은 해야됨 안하면 왜 이제와서 그러냐고 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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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진짜 개빡쳐 슬리퍼 좀 처신었우면 좋겠음 근데 ㄹㅇ 나만 빡치고 부모님은 걍 이해하라늗데 왜 내가 이해해야되냐고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ㅎㅏ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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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니까 차라리 간헐적인 큰소음이 낫지 하루종일 쿵쿵 걸어서 더 스트레스야.. 특히 평일 휴일 날 진짜 집 고요하니까 더 잘 들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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