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치약맛나는 맛없는 민초 왜 먹는지 이해가 안돼!!!" Or "나는 신중하지 않은 성격이 이해가 안돼!!"
이러는 사람들은 그럼 자기가 민초 싫어하는 건 이해가 가능 하단거야? 자신의 신중한 성격은 이해가 가능 하단거야?
" 넌 그럼 그 민초를 싫어하는데? 이해가게 설명해봐"(이러면 대부분 " 맛없으니까" >>>>>그니까 왜 너는 맛없음을 느끼는지 이해가능해?>>>>(할말없음))
Or
"넌 그럼 왜 신중한 성격인지 이해가능하게 설명해봐"
하면 대체 어떻게 뭐라고 답할거같아?
걍 이건 유전자문제아니야? 내생각은
타고난 미각 세포? 라든가
타고난 성격때문에 다른거같은데
남을 이해못한다고 하기 전에 정말 자기 자신이 왜그런지 이해가능한 사람이 있음?
물론 공감이안간다는 걸 습관적으로 이해가 안된다고 하는 사람 많은 건 알고있음ㅋ

인스티즈앱
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