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님이 나 퇴사 뭔가 말릴거 같고 굳이..? ㅠ 오늘 할거 없다 하니까 저녁 밥 사준다고 해서 거절도 못하고 네네 했는데 그냥 한끼 먹고 오자 걍…이러다가 과장님이 술을 좋아하니까 점점 약속 무르고 싶어짐… 나도 술먹고 뭔말할지 모르고 어케 거절해야해…? ㅜ 나 어제 퇴사해서 암것도 안하는 거 알고 있는데ㅠ 머리가 안돌아가네,,,
| 이 글은 2년 전 (2023/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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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 나 퇴사 뭔가 말릴거 같고 굳이..? ㅠ 오늘 할거 없다 하니까 저녁 밥 사준다고 해서 거절도 못하고 네네 했는데 그냥 한끼 먹고 오자 걍…이러다가 과장님이 술을 좋아하니까 점점 약속 무르고 싶어짐… 나도 술먹고 뭔말할지 모르고 어케 거절해야해…? ㅜ 나 어제 퇴사해서 암것도 안하는 거 알고 있는데ㅠ 머리가 안돌아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