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태영은 기업하기 힘든 나라다 나라가 해준게 뭐냐 같은 소리 한 획이라도 하지 말길
요 몇년간의 자료를 보면서 느낀 건
창업주의 후손들이 사실상 태영의 경영을 뜬구름처럼 했다는거임.
건설붐 올 때 자기자본금 5조 중 4조를 PF로 태우는
우둔하고 기본이 안 된 회사는 태영 밖에 없음.
왜냐하면 경제라는건 거품이 꺼지면 상품의 가치는 내려가고 소비의 가치도 사라짐.
결국 그 피해는 직원ㆍ협력/하도ㆍ2~3차 투자자들 전부다 죽을위기란 말이지
| 이 글은 2년 전 (2023/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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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태영은 기업하기 힘든 나라다 나라가 해준게 뭐냐 같은 소리 한 획이라도 하지 말길 요 몇년간의 자료를 보면서 느낀 건 창업주의 후손들이 사실상 태영의 경영을 뜬구름처럼 했다는거임. 건설붐 올 때 자기자본금 5조 중 4조를 PF로 태우는 우둔하고 기본이 안 된 회사는 태영 밖에 없음. 왜냐하면 경제라는건 거품이 꺼지면 상품의 가치는 내려가고 소비의 가치도 사라짐. 결국 그 피해는 직원ㆍ협력/하도ㆍ2~3차 투자자들 전부다 죽을위기란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