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를 매일 보긴하는데
원래도 이모네랑 지하철 15분 거리에 살아서
교류 많았어서 어색함 이런거 없어
기사자격증 하나만 따면 취업시켜준다길래
따고 연락드렸더니 진짜 취업시켜줬고
연봉도 내 스펙에 비해 진짜 엄청 많이 받음
걍... 진짜 이런 말 좀 우스울수도 있는데
회사다니는게 진짜로 ... 꿀이야 ...... ......
친구들한테 특히 대학동기들한테 이야기하기 어려울 만큼
꿀이거든?
근데 내가 매너리즘에 빠진건지...
그냥 지겨움 ㅜㅜ 일에 스트레스도 안받아ㅋㅋ...
회사사람들도 그냥 뭐 ... 크게 스트레스 받는거 없어
그냥 나 꿀을 빨다못해 꿀 속에 들어있는데도
불만 갖는 진짜 한심한 생갇 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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