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빠한테 맞았다면서 울면서 얘기하는데
나는 어쩌라고 이런 생각들거든
엄마가 아빠 50년 지기 친구랑 불륜한거 아빠한테 틀켰어
그래서 아빠가 때린거고
나는 이거 10년 전에 알고 있었고 엄마한테 아빠한테 안 말할테니깐 정리하라고 했는데
나한테 울면서 정리했다고 했는데 그 후에 나는 독립 했는데 그 아빠 친구랑 다시 만났나 보더라고
아빠도 예전에 불륜했었디면서 자기는 눈 감아줬다고 맞은게 억울하대
나는 50년지기가 사람 하나 바보 만들고 속인게 소름끼쳐
이걸 나한테 어쩌라고 다 얘기하는건지 엄마가 더 이해 안가는데
내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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