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방법이 전혀 접점이 없는 친구한테 가서 말하는거임
예를들어 a무리가 있고 b무리가 있으면 a무리 친구사이에서 생긴 일을 b무리에 가서 얘기하거나
b에서 있던 일은 a한테 가서 얘기해야함 그래서 누가 얘기했냐 입이싸다 이런소리 안들음
솔직히 같은무리에 있는데 그 안에서 서로 아는 친구 얘기 하는것도 바보같은거임... 자칫하면 그게 또 말나올거란 생각 안함?
사실은 그냥 사람들 앞에서 남 얘기안하고 그냥 조용히 있는게 제일 좋기는 하지만 현실적 으로 쉽지가 않음... 어디가서 욕하면서 속풀고 싶은게 사람 마음임
하지만 뒷감당 안될거 같으면 적어도 머리를 조금은 굴려가면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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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