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촌이야. 나는 고3이고 이제 대학 가야지
근데 어릴 때는 못 느꼈는데 커가니까 좀 차이가 있더라고..
내 사촌 동생이 고 1인데 엄마랑 같이 맨다고 구찌백이나 프라다 호보백이나 뭐 이런거 자주 매고 .. 지갑도 생로랑 반지갑 쓰고..
그냥 옷도 거의 명품이거나 아미 뭐 그런건데
부럽더라 ..
가족끼리 부러워 하면 안되는 건데 그냥 부러워.
나는 부모님이 별거 중이시라 교류는 다 하는데 경제적으로 살짝 어려운 건 맞아.
쌍수도 턱턱 해 주지 못 하니까
근데 걔는 외모도 다 가지고 태어나서 얼굴에 칼을 대지 않아도 핀 인생이고 유학도 갈 예정이니까..
나는 죽어라 공부해서 대학인데 걔는 생기부 1도 안 챙기고 유학 준비 하는게 좀 그래…
곧 명절인데 싫다.
걔는 또 얼마나 비싼 걸 온몸에 다 두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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