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어쩌다 그렇게 된거냐 하시길래
어쩌구 저쩌구 설명하다가
아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지금 전공이 안 맞았던 거 같아요 너무 추상적이고 뜬구름 잡는 소리…? 같이 느껴져서
이랬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예의 없었나
그래두 교수님이 하시는 학문인데 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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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뭐 어쩌다 그렇게 된거냐 하시길래 어쩌구 저쩌구 설명하다가 아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지금 전공이 안 맞았던 거 같아요 너무 추상적이고 뜬구름 잡는 소리…? 같이 느껴져서 이랬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예의 없었나 그래두 교수님이 하시는 학문인데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