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3591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LG 메이플스토리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28
이 글은 2년 전 (2023/12/30) 게시물이에요

저번에 너무 쿵쿵대서 경비실에 얘기했는데

경비 아저씨는 애들이 뛴다라고 생각하고 전달하신 듯 해(윗층에 어린 애들 사냐고 물어서 산다 했거든)

근데 이건 애들 소음이 아니라 그집 엄마 발망치 같아

예전에 그집 엄마가 일 나가고 할머니가 대신 애들

돌봐주실 땐 조용했거든?

근데 내가 요즘에 퇴사해서 집에 있는데 그집 엄마가

발소리가 장난 아니야.. 동선을 알 정도로. 방음이 안

되는 걸 수 있지만 어쨌거나 힘든 건 쩔 수 없으니까.

근데 그저께인가 화장실에서 며칠 큰굉음이 들려서 그집에 가서 혹시 소리 들으셨냐 물었더니 자기들도

들린다고 하더니, 뭐 얼마전에 민원을 받아서 조심히

다니고 있다 이런 얘길하드라구. 우리집이 민원 넣은 건지는 정확히 모르는 거 같아. 경비 아저씨가 정확히

몇호가 그랬다 하지 않은 듯

개념은 있으신 거 같은데 발소리가 진짜 커.. 쿵쿵

대면서 걸으셔. 본인 발소리가 그리 큰지 모르시는 거

같은데.

경비실에 어른 발소리 너무 쿵쿵댄다 말씀드릴까

아님 쪽지 붙일까?

조심하시는 거 알겠는데 오히려 다른소음보다

발소리가 더 힘들다

대표 사진
익인1
경비실이 나음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얘기해도 되겠지 발소리도ㅠㅠ? 동선을 알겠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경비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차라리 소리지르는 거 이런 거면 정확히 말하는데, 발소리니까 후.. 개념 있는 분 같긴 한데 걍 본인소릴 모르시는 거 같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발망치는 해결안될 확률 높음
경비실에 정확히 얘기한번해 어머님 발소리라구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야겠다 아침부터 소리 들리는데 그집 어머님 맞는 거 같아 ㅠ 애들은 다 학교 가고 남편도 출근하고 그저께 갔을때 혼자 계시더라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긍데 방음이 안될정도로 층간소음이 심하면은 차라리 바닥에 매트 같은걸 깔아서 충격이나 소리를 흡수하도록 완화시켜야 되는것 아닌가요;?

애들 있는 집이라면 다 바닥에 매트 하나씩 깔아놓고 살텐데 소리가 그정도로 뚜렷하게 들릴 정도면 아무것도 안해놓은 상태 같은데,,,?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쪽지 함 남겨 놓으면서 부탁해보세요.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폭탄테러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경비실.
경비실에 이야기할때 좀 주의부탁한다고 방송해달라 그래
발망치,벽에 망치두드리기,괴성,동물 울음소리 이런건 밤에 더 잘들리고 심하면 위 아래,5층으로 다 울릴수 있다고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내 스펙엔 도대체 뭘 해먹고 살아야할까??4
01.06 23:44 l 조회 822
사범대 편입 비추야?6
01.06 22:09 l 조회 365
하..나 진짜 미치겠어.....1
01.06 20:37 l 조회 60
하 왜 시간이 지나면 잊는걸까
01.06 19:10 l 조회 85
방학때만 본가서 알바하는 익들아
01.06 16:48 l 조회 59
입사하고 회사 돌잔치간다..?!1
01.06 15:31 l 조회 166
오빠가 이혼하겠다는데 니들이라면 이해됨?24
01.06 13:23 l 조회 2194
엄마가 오빠,새언니를 너무 싫어하신다는데 제3자 자녀 입장에 어떻게 해야 되는거야?4
01.06 11:45 l 조회 653
갈수록 엄마랑 있는게 힘들어진다..
01.06 10:54 l 조회 53
자기방어 하는 버릇2
01.06 10:05 l 조회 599
사람에 대한 트라우마는 어케 지워지냐1
01.05 22:41 l 조회 148
직장 어떤 애 왜 나한테 이렇게 관심이 많지..?
01.05 21:04 l 조회 91
1종보통 여러번 떨어지면 운전대 잡으면 안되겠지? ㅠㅠ13
01.05 20:02 l 조회 576
26살인데 엄마가 내 친구관계를 1
01.05 17:22 l 조회 298
엄마랑 맨날 싸우는데… 24
01.05 10:10 l 조회 3714 l 추천 1
10살 어린 동생이 날 만만하게 보는데 내가 잘못한 거야? 11
01.05 01:43 l 조회 1056
내 성격이 뭔지 잘 모르겠어
01.04 23:40 l 조회 154
나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하고 적어볼게.....(인생현타) 4
01.04 22:51 l 조회 295
남친 친구생일인데6
01.04 19:39 l 조회 348
요즘애들 다 이러니.,4
01.04 18:15 l 조회 375


처음이전14614714814915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