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친구등에 업혔고 나 업고 걸어가다가 갑자기 다리 힘풀려서 넘어지면서 정강이뼈 골절됐는데 씨씨티비 확인까지 했어
첨에는 자기가 다 책임 질테니까 사과만 받겠다고 해서 진심으로 사과하고 면회도 가고 연락하다가 2주 지나고 퇴원하더니
병원비 나온거 보여주면서 총 680인가 나왔는데 보험적용해도 80프로만 된다고 해서 혹시 자기한테 치료비 어느정도 보태줄 생각 있냐고 자긴 괜찮은데 부모님 볼 면목이 없다면서 그러길래 내가 30만원 보내줬거든?
근데 걔네 부모님이 돈도없을텐데 돈 왜 받았냐고 그랬데
일단은 알겠다고 했다는데
그래서 친구가 고맙고 미안하다 했는데 며칠뒤에 또 연락와서 마지막으로 20만원 더 보태서 50만원까지 해줄수 있냐고 연락왔는데 보험적용하고 150정도를 자기네가 부담했다면서 나보고 20만원 더 보태줄수 있냐고 하는데 나중에 금속판 제거수술? 그거 비용300만원인데 그때가서 부탁하기 좀 그래서 마지막으로 부탁하는 거라는데
어떻게 해야함?
나한테 따로 돈 보내줘야되는돈도 있는데 그건 아직 못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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