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내가 같은반 여자애 별다른 이유없이 책가방 복도에 두고오는 둥 왕따시킴. 그친구 부모님 왔을 때 사과도 안하고 피함.
다음년도에 똑같이 이유없이 내가 왕따 당함 (왕따 주동자 A라 하겠음, 이때 내가 초딩때 왕따시킨 친구 생각이 많이 나면서 미안했음.)
A가 그 다음년도 중학고 올라가서 나랑 또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됐는데 나를 왕따시켰다는 사실을 우리반 친구들이 알게되면서 A가 왕따당함
별 생각 없이 2년간 즐겁게 지낸 후 고등학교를 올라왔는데
A와 같이 나를 왕따시킨 B가 갑자기 연락옴. (미안했다, 생각이 짧았다, 친하게 지내자는 둥. 난 그냥 그친구 무시하고 반 친구들과 굉장히 잘 지냄)
B는 고등학교 1학년 1학기 돌연 자퇴함. 존재감 없던 애라 몰랐는데 자퇴 왜 했는지는 잘 모르겠긴 함. 내알바노
이거 말고도 인과응보 겪고, 겪는거 본 적도 많다
착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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