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나한테 관심있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 나랑 친한 여동료한테 전화해서 (그 상사가 업무 분배하는 입장인데) "xx씨한테 또 그 업무를 맡겨야 하는데, xx씨가 너무 고단하지 않을까?"라고 물어서 여동료가 "... 그걸 왜 저한테... xx씨한테 여쭤보시는 게 좋지 않으세요?" 하니 아 아냐아냐 하고 끊었대. 설레... ㅠ
| 이 글은 2년 전 (2024/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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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나한테 관심있는 것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이번에 나랑 친한 여동료한테 전화해서 (그 상사가 업무 분배하는 입장인데) "xx씨한테 또 그 업무를 맡겨야 하는데, xx씨가 너무 고단하지 않을까?"라고 물어서 여동료가 "... 그걸 왜 저한테... xx씨한테 여쭤보시는 게 좋지 않으세요?" 하니 아 아냐아냐 하고 끊었대. 설레...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