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한다만 그냥 좀 피곤하다..남동생이 그냥 엄마는 본인 돈 필요할때나 전화하는 사람으로 인식하고있는거 같더라 그래서 새해인사도 아침일찍 한게 아니라 본인 할거 다하고 오후에 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전화하면서도 귀찮은 티 팍팍내고
걔가 나랑 엄마한테 얻어먹은건 많지만 걍 본인은 본인 돈 뺏겼다고밖에 생각 안하는거같더라 돈 버니까 걍 태도 싹 바뀌고 그러면서 본인 필요한거 있을때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돈달라 그래 일절 전화 한번 안하다가..
그나마 걔가 내 얘기는 좀 듣는 편인데 엄마얘기는 아예 무시해 모든게 다 잔소리라고 생각하고 이혼가정인데 뭔가 갈수록 아빠 닮아가서 진짜 묘해 안본지 10년 넘었는데 행동거지랑 태도가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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