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엄마 암 때문에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24년 새해 엄마 암 수술하고 어제 퇴원했는데 하자마자 그날 저녁에 아빠 중환자실로 입원해서 상주보호자로 있는데 진짜 어떻게 이래...ㅎㅎ 죽고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