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62에서 177/75까지 운동하면서 찌웠는데
분명 몸은 어깨도 넓어지고 덩치도 커지고 팔뚝도 굵어지고 근육질에 탄탄한데 가족들은 얼굴이 살이 붙어서 안 예쁘다 , 전보다 나이들어보인다 이러고 내가 봐도 전보다 얼굴이 후덕하고 커짐 ㅠㅠ 글고 딱히 인기도 전혀 체감이 안돼 내가 너무 벌크업에 환상을 가졌던걸까? 차라리 걍
말라보이지 않고 적당히 날씬한 느낌 날 정도에 탄탄한 느낌 정도가 더 좋은걸까?
| 이 글은 2년 전 (2024/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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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62에서 177/75까지 운동하면서 찌웠는데 분명 몸은 어깨도 넓어지고 덩치도 커지고 팔뚝도 굵어지고 근육질에 탄탄한데 가족들은 얼굴이 살이 붙어서 안 예쁘다 , 전보다 나이들어보인다 이러고 내가 봐도 전보다 얼굴이 후덕하고 커짐 ㅠㅠ 글고 딱히 인기도 전혀 체감이 안돼 내가 너무 벌크업에 환상을 가졌던걸까? 차라리 걍 말라보이지 않고 적당히 날씬한 느낌 날 정도에 탄탄한 느낌 정도가 더 좋은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