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혼자 자취하는데 어제 너무 힘들어서 엄마랑 울면서 통화했어
그리고 오늘 엄마한테 이 음식 며칠 됐는데 먹어도 되냐고 전화했거든 근데 엄마가 갑자기 서울 생활 힘들지? 혼자 밥 대충 먹지말고 엄마 카드로 원하는거 다 시켜먹어 이러셔서 그대로 펑펑 울었다 전화 끊었는데 아직도 눈물이 안멈춰
| 이 글은 2년 전 (2024/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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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혼자 자취하는데 어제 너무 힘들어서 엄마랑 울면서 통화했어 그리고 오늘 엄마한테 이 음식 며칠 됐는데 먹어도 되냐고 전화했거든 근데 엄마가 갑자기 서울 생활 힘들지? 혼자 밥 대충 먹지말고 엄마 카드로 원하는거 다 시켜먹어 이러셔서 그대로 펑펑 울었다 전화 끊었는데 아직도 눈물이 안멈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