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맨날 있던 토스트가게였고 그 사장님 혼자 하셨는데 되게 친절하신 분이었음.
솔직히 난 토스트 잘 사먹지도 않고 매일 길가다 보면 사람도 없어보여서 장사 잘 안 되시는 줄 알았거든? 근데 그렇게 한 8-9년동안 하시다가 가게이름부터 메뉴들까지 싹 다 리뉴얼하고 오셨는데
장사 개 잘되고 배민 리뷰 몇백개넘음. (시골이라서 300개 정도면 되게 많은거임)
그냥 성실함과 노력으로 이뤄나간 성과를 버스타고 가면서 매일 봤는데도 신기해..
이러다가 프랜차이즈도 내실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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