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까진 외모에 스트레스가 없었다가 사춘기 오면서부터 이성에 관심이 생기고부터 내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23살인 지금까지 이어져서 너무 힘드네
더 힘든건 친구들 사이에서 외모로 은근히 무시를 받을때 아무렇지 않은척 자존감 높은척 하는게 너무 힘들다.. 난 모솔에 사친도 한명도 없고 이성 대하는것도 너무 힘든데 이성얘기나 친구들끼리 이성 만나러 간다고 할때 난 낄수도 없도 항상 주늑드는 내 자신이 싫다
| 이 글은 2년 전 (2024/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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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까진 외모에 스트레스가 없었다가 사춘기 오면서부터 이성에 관심이 생기고부터 내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가 23살인 지금까지 이어져서 너무 힘드네 더 힘든건 친구들 사이에서 외모로 은근히 무시를 받을때 아무렇지 않은척 자존감 높은척 하는게 너무 힘들다.. 난 모솔에 사친도 한명도 없고 이성 대하는것도 너무 힘든데 이성얘기나 친구들끼리 이성 만나러 간다고 할때 난 낄수도 없도 항상 주늑드는 내 자신이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