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리 하는 곳이었는데 내가 조수석에 타있었고 아빠는 그때 내려서 거기 사장님이랑 얘기하고 있었음
그땐 걍 아이패드도 없고 그러니까 너무 심심한거임 그래서 주변을 봤는데 뭔 오락실 기계처럼 보이는게 있는거야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게 기어였더라 그래서 그거 앞으로 땡겼는지 뒤로 땡겼는지는 모르겠는데 땡겼더니 차가 앞으로 가서 그대로 박고 며칠 후에 걍 차 바꿈
| 이 글은 2년 전 (2024/1/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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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리 하는 곳이었는데 내가 조수석에 타있었고 아빠는 그때 내려서 거기 사장님이랑 얘기하고 있었음 그땐 걍 아이패드도 없고 그러니까 너무 심심한거임 그래서 주변을 봤는데 뭔 오락실 기계처럼 보이는게 있는거야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그게 기어였더라 그래서 그거 앞으로 땡겼는지 뒤로 땡겼는지는 모르겠는데 땡겼더니 차가 앞으로 가서 그대로 박고 며칠 후에 걍 차 바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