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쩌는 댓망을 하고 싶다 진심
일상도 뭐랄까 가벼워서 좋긴 한데... 설정 탄탄하고 지문 맛있는 그런 댓망...
소설체가 확실히 더 맛있겠지? 밤이라 그런가 절절한 이별도 좋고 하여튼 심장 묵직하게 치고가는 그런 거ㅠㅠ 그래 너무 무거운 거 아니더라도 컨셉 확실한 걸 하고 싶어 제대로 된 호그와트au라던가 사펑이라던가 판타지라던가 로판은 조금 가벼운 감이 있어서 이건 애매모호한ㅇㅇ
닝한테 관심이 그리 없던 캐가 점차 시간의 미학을 보여주면서 사랑을 보여주는 걸 맛보고 싶어 제발
이제는 외모로 빠져드는 게 아닌 서사로 서로에게 빠져드는 게 먹고 싶다
사실 맞댓망으로 하고 싶어 그렇지만 맨날 시도하면 내가 안 오거나 상대가 안 오거나 해서 아쉬움 너무 커요...
갑자기 내가 각성해서 엄청난 소재를 떠올리면 좋겠다 잉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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