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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19
이 글은 2년 전 (2024/1/18) 게시물이에요

제발 도와줘 ㅠ

원래 진짜 관심도 없었는데 갑자기 한번 겁 먹고 나니까

당장 내일 전쟁 날까봐 무서워서 하루종일 심장 쿵쾅쿵쾅 뛰고 너무 힘들어 밤에 잠도 못자 ㅠ

이것저것 많이 알아봤는데 전쟁 안 날 가능성이 많긴 하지만 전쟁 날 가능성도 많아보여서 너무 걱정돼

혹시 국제 사정 잘 아는 익 있을까?

난 솔직히 핵을 터뜨린다고는 안봐… 핵 터뜨리면 북한도 같이 나락이라서 중국한테 먹힐 거 자기들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해

근데 국지전에서 더 확전돼서 정말 서울에 미사일 날라올까봐 너무 무서워 ㅠㅠ

1. 양안 전쟁 나면 남북 무조건 전면전은 아니더라도 국지전 할 가능성 높은지?

2. 트럼프 당선시 주한미군 철수할 가능성 높은지

3. 전쟁 위협이 높아지긴 해도 당장 1~2월 안에 전쟁 나진 않을지

뭐 김정은이 먼저 공격하지않는 이상 무력으로 쳐들어갈일 없다고 얘기해서 다들 안심하는 분위긴데 화전양면일 가능성은 다들 배제하고 말하는건지,

15년도 준전시 상태나 뭐 연평도 해전 이럴때도 전쟁 안났다고 하지만 그땐 다른 나라에서 전쟁이 없으니 미국이 전폭 지원할 거 알아서 안 쳐들어온거고

지금은 미국이 여러개 전선 관리하고 있어서 우리한테 생각보다 크게 도움 안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너무 잘 모르고 하는 소린지!

제발 잘 아는 사람 도와줘 ㅠ 이 생각 가진지 일주일짼데 새벽마다 무서워서 잠을 못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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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익들아 고마워! ㅠㅠ 나 스스로 너무 날 좀 먹고 있었나봐 정신과 가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진짜 한번 알아볼게… 살면서 이랬던거 처음이고 우울증 불안증 같은거랑은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외려 날 더 불안하게 만든 것 같아

그래도 익들이 많이 말해주고 냉정하게 얘기해줘서 좀 마음이 가라앉은 것 같애… 뭐 진짜로 전쟁나도 걍 끽하고 죽지 뭐 서울 사는데 ㅋㅋㅋ… 한동안 뉴스나 커뮤 자극적인건 끊고 그냥 밖에 산책이라도 하러 나가야겠어 … 다들 정말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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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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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원래 이러지 않았는데 갑자기 진짜 정신병처럼 걱정돼 부모님이나 남자친구나 다 헛소리하는거라고 생각하고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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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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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병원가면 어떤 걸 도움 받을 수 있을까? 약 먹고 싶진 않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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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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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삭제한 댓글에게
수면제 처방받으면 잠 잘 수 있어? 나 3일동안 8시간 정도 밖에 못잤어 살면서 처음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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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글쓴이에게
그거 불안해서 잠이 안 오는거야. 수면제만 처방하면 입면은 들겠지만 수면 지속시간이 떨어짐
병원 가면 불안장애약+수면제 처방해줄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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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7에게
맞아 ㅠ 심장이 너무 크게 뛰어서 침착맨 삼국지 켜놓으면 원래 10분안에 잤거든? 근데 두시간 들어도 잠에 못 들겠더라고… 병원 가봐야겠다 정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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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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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아무생각하지마ㅋㅋㅋ쿠ㅜㅜㅜ나도 이런 생각 몇년전부터 계속 하다가 정신과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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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ㅠㅠ 내가 너무 어려서 더 걱정하는건지, 내가 본가는 지방인데 대학때문에 서울 올라온거라 정말 전쟁나도 난 혼자라서 더 무서운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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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혹시 병원에서 진단명이 뭐였어? 불안장애인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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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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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번 너무 잘 알고 이해하고 있는데도 자꾸 뉴스 커뮤 들락날락 거리게돼 그냥 아예 다 끊어버릴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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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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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장 알바도 해야되고 컴활도 따야되는데 내가 너무 한심하다..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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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요새는 핵전쟁이라 알아차릴 새도 없이 재로 날아갈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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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핵은 안 터뜨릴 것 같은데… 핵 말고 다른 미사일때문에 서울 초토화 되는게 무서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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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 어쩌겠냐 튀어야지ㅋㅋ 언제 어떻게 전쟁날지 미래를 알고있다고 해도 할수있는건 암것도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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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전쟁안난다고는 말못하겠는데 그만큼 걱정할필요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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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그럼 어떤 생각으로 하루하루 살아가야되는걸까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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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다른 관심거리를하나만드는게어때? 나 초딩때 연평도 천안함터지면서 그땐 나도 그랫거든 근데 그냥 솔직히 살면서 무뎌지는거같음
그리고 진짜 우리가 할수있는게아무것도없어서 ㅋㅋㅋㅋㅋ미래를 알수있는게아닌이상 그냥 우리나라가 특수한상황이란걸받아들이고 살아야지뭐어쩌겟어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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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래도 다들 말해주니까 좀 안심되는 것 같아… 일어날 일은 어땠든 일어나고 내가 항 수 있는건 없으니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게 답인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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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니 생각보다 버튼하나 띡 누르면 미사일 와장창차앛ㅇ 하고
핵 푸슈슈슈슝 하고 날아가지 않음

위성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전방배치만 해도 비상사태 걸리고 대응준비하기 시작함

걱정하지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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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너무 무서워 혼자 있는것도 너무 무서워 대학 기숙사 쓰는데 원래는 혼자ㅠ있는게 좋았는데 며칠새 룸메가 기숙사 들어오길 너무너무 바라는것 같아 이거 진짜 정신병일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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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불안증세네

좋아하는거 하며 보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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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불안해 하루이틀그런줄 알았는데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진짜 미치겠어

당장 몇달 사이 안전할 거라고 누가 말해주면 좀 괜찮아질려나..ㅠㅠ 학교생활하면 좀 괜찮은데 방핫때 헌자 기숙사 처박혀잇으려니 더 무섭고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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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럼 그때 가서 생각하면 돼 지금 삶을 망치지 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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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그냥 뉴스고 뭐고 다 끊어버리고 꽃밭으로 사는게 차라리 행복할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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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꽃밭까진 아니고 그냥 적당한 풀밭 정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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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진짜 걱정해봤자 달라질 건 없어
난 심지어 최전방 사는데도 꿀잠 자는데 뭘
중요한것은!!!!!!!!
쓰니도 당연히 알고 있겠지만
쓰니가 걱정 한 들 쓰니가 할 수 있는게 없다...
이것을 명심하고 그냥 푹 자..

아님 그냥 차라리 언제 터질지도 모르는 전쟁
걱정만 하지말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더 만나고 더 놀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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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맞지? 나 너무 갑자기 정신력이 약해진 것 같아… 걱정할 것 업ㄱ다는데도 자꾸 새벽 2시넘기고 부터는 잠을 못자 해가 뜨면 차라리 안정되는데 요새는 해가 늦게뜨니까 7시까지 밤새기 부지기수야…

당장 남자친구도 다음주 돼야 만나는데 그 사이에 전쟁 날까봐 무서워 ㅋㅋㅋ… 이거 어떡하냐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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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ㄴㄴㄴㄴㄴㄴㄴㄴㄴ
절대로 그럴 일 없으니 걱정말고
밑댓에 군인도 별 생각 없다자나
넘 걱정하지마
여기 모든 사람들 댓글 단 익인이들
따지고보면 쓰니랑 다 같은 처지
같은 상황인 사람들이잖아
근데 다들 평온하자나 넘 걱정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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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ㅠㅠ 너무 고마워 그래도 혼자ㅜ걱정하는 것보단 백배 나은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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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웅우웅ㅇ 그치 괜차나
그리고 내가 얼마전에 기사 봤는데 걱정 넘 많으면 치매 올 확률 높아진다함
그러니까 그만 둬~~~!
진짜 인생낭비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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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연평해전 때도 전쟁나니 마니 했는데 결국 안남.. 그때 중학생이었는데 진돗개 발령 나서 남자쌤들 다 자기 끌려가는건가 하면서 농담치는 모습도 기억남
그래도 전쟁 안났어.. 걱정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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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그런가… 원래 뉴스 이런거 관심 없었는데 대학 다닌다고 괜히 뉴스 챙겨보다가 걱정이 너무 늘었어 원래도 걱정 진짜 많이 하는데…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덜 불안할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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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병원 가야 될듯.. 정신병 초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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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진지하게 그래보여…? 이런적 한번도 없었어서 너무 무서워
하루하루 밤이 너무 무섭고 희망적인 글 보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다가도 갑자기 빡 무서워서 팔에 소름 돋는다고 해야되나…? 갑자기 너무 춥고 식욕도 떨어지고 ㅠ
밥 안머긍니까 살도 빠지는데… 아무한테도 말 안해서 나만 알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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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여군 익... 별생각 없음 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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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렇게 급박하게 전쟁터지기 직전이면 부대부터 난리나야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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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어디 대사관에서 누가 빠지고 그러면 진짜로 걱정해도되는건가? ㅜㅜ 아직은 절대 일어날일 없는걸라나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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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전염병 유행하면 죽는 사람 10%가 병으로 죽고 90%가 걱정하다 죽는대 걱정도 심하면 병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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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좀 나잇대 있는 편인데.. 나도 옛날에 전쟁 날까봐 무서워서 불안장애 오고 삶이 넘 힘들었거든? 근데 시간 지나고보니까 걱정근심으로 살았던 세월이 아까워 죽겠어.. 전쟁이란게 그리 쉽게 나지 않더라고 (옛날에 상황 더 심각했던 적도 많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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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한국에 사는 미국 사람들이 갑자기 이유도 없이 미국으로 돌아가기 시작한다? 그때부터 걱정해도 안늦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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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재작년부터 전쟁날까봐 걱정했거든???
근데 봐봐 지금 대한민국 평화롭잖아
남들은 걱정없이 지낼동안 1년 6개월을 허비한거야
이런 생각 드니까 아깝더라
다들 하하호호 잘 지내는데 나 혼자 걱정해서 뭐하냐 걱정해봤자 시간 낭비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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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너 정도면 진짜 문제 있다 혼자 고민 말고 병원 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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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정도면 그냥 이민을 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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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계속 그러면 병원의 도움을 받는게.. 어짜피 이건 아무리 주변에서 이야기해줘도 자기가 깨닫지 못하면 계속 쳇바퀴도는겨

아님 일단 커뮤를 좀 끊는것도 방법일듯.. 여기도 뭐만 하면 전쟁난다 호들갑 떠는 사람들 많아서.. 그리고 그런 영상도 보지 말고 다른 영상봐서 알고리즘 끊어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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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봐봐 계속 사람들이 이야기해도 계속 불안하는데 병원을 가는게 맞아보인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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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병원 가보는 게 좋을 것 같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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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이정도면 병원을가 진짜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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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전쟁보다 병원이 더 급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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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병원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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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전쟁안하고 북한 주무르며 살수있는 김씨가 뭐하러 전쟁을 할까 전쟁해서 북한이 지면 우리나라가 북한까지 다 먹고 김씨 지금까지 누리던대로 못살텐데 과연 북한의 김씨가 그걸 다 포기할수있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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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자 쓰니가 만약 한 나라를 지배하는 패밀리 집단의 현지배자면 누리던거 다 포기하고 전쟁 일으킬수있을것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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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냐… 나도 그래서 핵 떨구고 이런건 절대 없을 것 같애 근데 괜히 뉴스 댓글이나 뭐ㅜ이런데서 지금이 제일적합한 타이밍이라 그러구… 머 그런 말들이 많아서 덜컥 더 겁났어

연평해전이나 뭐 북한에서 준전시상태 선포하거나 했을때 나 너무 어리고 초딩일때라 뭘 몰랐거든…? 그때도지금만큼 전쟁난다는 여론 많았나?? 그럼 좀 안심할 수 잇을것같아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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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어차피 전쟁나면 한방에 죽어 ㄱㅊ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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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정도면 병원+상담해봐 혹 학생이면 학교에서 복지로 상담해주니까 꼭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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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그냥 이런거 볼때마다 생각하는게
그래서 내가 뭘할수있는데? 이 생각뿐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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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걱정을 더한다고 해서 전쟁이 나고 안나고 이런 문제가 아니잖음 ㅋㅋ
그래서 걍 될대로되라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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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그냥 무시하고 내 할잉 하는게 최거인거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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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정신과 추천
차피 전쟁나면 다 죽는데 뭐
무서워한다고 바뀔거없어
걍 하루하루 잘 지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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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왤케 선동질하는것 같짘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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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동으로 느껴질수도 있나 ㅠㅠ 그런거면 진짜 미안해 글 쓸때도 괜히 누가 나땜에 더 무서워할까봐 걱정했는데 너무 무서워서 글쓴거야…ㅠ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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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찐이면 혹시 생리하기 일주일 전 아닌지 확인해봐 난 생리하기전에 예민해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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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리하고 있어 ㅎ 피임약 장기복용중인디 그거탓도 있을라나 너무 불안함이 커진것가틈 원래 레알 꽃밭인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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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음.. 영향이 없어보이진 않다 너 일주일 뒤에 다 까먹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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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걍 커뮤 끊고 그래도 너무 불안하면 정신과 다녀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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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불안증세 엄청 심했는데 전쟁 뿐만 아니라 혹시 불 날까봐 방독면 마스크 사두고 비상식량 사두고 이랬는데 요즘은 괜찮아짐 병원 가자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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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혹시 그럴때 익이도 병원 갔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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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난 우울증도 있어서 갔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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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하 글쿠나… 고마워 나도 진짜 알아봐야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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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근데 당장 쓰니가 그렇게 걱정된다고 해도 쓰니가 뭘 할 수 있는데...? 냉정하게 생각해보셈 그래봤자 정신적으로 힘들기만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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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이런 댓글 많아서 나도 냉정하게 생각해보랴고 하니까 아까보다 훨씬 나은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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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래그래 전쟁난다해도 쓰니가 당장 이민준비해서 어디 외국 나갈 것도 아니잖어,,, 휴전상태다보니 예전부터 전쟁난다 안난다 선동도 많았구 윗댓들 말대로 요즘은 핵전쟁이라 쥐도새도 모르게 죽을듯,,, 그냥 하루하루에 충실하며 살아가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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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부모님이랑 떨어져 살아서 더 겁먹은 것 같아 나도 그냥 편하게 생각해야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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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저녁에 맛있는 거 먹고! 웬만하면 혼자 그런 생각할 시간을 주지 말아봐봐! 암튼 남은 하루 좋은 하루 보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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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는 적들이 건드리지만 않는다면 않는 이상 결코 일방적으로 전쟁을 결행하지는 않을 것이다
김정은이 이랬다는 거 보고 걍 웃기던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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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그게 화전양면일까봐 ㅎ…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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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 전혀아니…. 좀 바쁘게살면 걱정이 줄어드려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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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금 너무 집에만 있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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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북한 내부사정이 많이 심각해서
북돼지가 그냥 꾸엑꾸엑 거리는 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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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전쟁 일어나면 가장 잃을 거 많은 양반이 김정은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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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조현병인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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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전쟁나도... 걍 출퇴근할거 하고 일상 살던거 그대로 하고 산다고 하던데,,,ㅋㅋㅋ 그래서 ㄹㅇ 암생각없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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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정신과 가봐 너한테 문제가 없으면 문제 없다고 말해주니까 확실하게 가서 진단을 받고와 약을 처방해준다면 약이 필요해서 처방해주는거야 a형독감 걸렸는데 약먹기 싫다고 약없이 버티는 사람 보면 미련하다는 생각 들지 그게 지금 딱 너야 약 먹는거 이상한거 아니고 그냥 먹으면 나으니까 먹으라고 하는거임 그리고 정신과 치료 필요한 사람이 불안증세 보이는거 이상한거 아니고 많이들 겪는 일이야 그런 사람들 중에 정신과 기피하는 사람도 많은거 사실이고 그냥 아무것도 따지지 말고 바로 정신과를 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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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ㅠㅠ 요새 진짜 미치긴했나벼 진짜 진지하게 정신과 가볼지 생각해볼게 나도 내가 생각해도 내가 너무 과하게 걱정하는 것 같아서 글 쓴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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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이런분야 잘 아시는 분이 알려주셨는데 절대 전쟁날일 없대....
이미 남북 군사력차이가 너무 많이나서 안난다고 하더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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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병원가보자~ 생각보다 전쟁 쉽게 안나ㅋㅋㅋ나도 옛날에 뉴스에서 관련내용 계속 나오고 하면 걱정됐는데 우리나라 국방력 생각보다 높아~ 너무 걱정하지말고 병원가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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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북한 일거수일투족을 우리가 살피고 있어서 우리모르게 전쟁준비 못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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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불안한 이유를 찾아봐 전쟁이 나는게 왜 무서운지 일단 생각을 해봐 전쟁이 나서 죽는게 무서운건지 전쟁이 나서 피난민이 되는게 무서운건지 총 맞을까봐 무서운건지 가족이랑 헤어지는게 무서운건지 이런걸 생각을 해보고 그거에 대한 구체적인 너 나름대로의 대책을 세우면 좀 해소될지도 몰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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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병원 가봐 제발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나도 병원 가봤어서 알아 불안이 좀먹어서 나도 잠 못자고 예민해져서 울 일도 아닌데 혼자 울고 그랬음 제발 병원 가서 처방 받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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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사람심리가 걱정, 불안해하는게 곧 안전해지는 길이라고 느껴서 자꾸 끊임없이 걱정하게된다던데 그냥놔두면 병된다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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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익들아 고마워! ㅠㅠ 나 스스로 너무 날 좀 먹고 있었나봐 정신과 가는건 생각도 못했는데 진짜 한번 알아볼게… 살면서 이랬던거 처음이고 우울증 불안증 같은거랑은 거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외려 날 더 불안하게 만든 것 같아

그래도 익들이 많이 말해주고 냉정하게 얘기해줘서 좀 마음이 가라앉은 것 같애… 뭐 진짜로 전쟁나도 걍 끽하고 죽지 뭐 서울 사는데 ㅋㅋㅋ… 한동안 뉴스나 커뮤 자극적인건 끊고 그냥 밖에 산책이라도 하러 나가야겠어 … 다들 정말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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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쓰니야! 나도 불안해서 서치하다가 이 글을 발견했어
나랑 너무 비슷해서 지나칠 수가 없었어!
나도 서울 사는 대학생이고, 본가는 부산이야
가족들은 당연히 부산에 있고,,
나도 전쟁 생각만 하면 잠이 안 오고 눈물만 나
서울로 올라오려고 괜히 애썼나 싶고 가족들도 보고 싶고
전쟁 나서 내가 먼저 죽었다는 걸 가족들이 알게 되었을 때 엄마아빠 마음이 얼마나 무너질까 싶고
전쟁 나면 내 남자친구도 싸우다가 죽겠지 싶어서 너무 슬퍼
남자친구랑 지하철로 1시간 30분 거리라서 바로 만날 수도 없고 전쟁 나면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정말 무서웠어
나는 자취를 하고 있어서 거의 혼자인 셈이라 정말 많이 무서워했어
요즘은 북한이 덜 하니까 좀 나아지긴 했는데
나도 그 불안한 마음이 무엇인지 잘 알기 때문에 마음이 아파
무섭잖아, 내가 사랑했던 사람들과 소중한 내 삶이 한순간에 사라진다는 사실이..!
쓰니를 백번 천번도 넘게 이해하고, 우리의 불안이 나아지길 진심으로 바라!
우리 함께 견뎌내며 잊어보자! 타지에서 올라와 힘든 서울살이도,, 그리고 서울에 있으며 겪는 불안감들도 모두 떨쳐낼 수 있길!
우리의 삶이 언제나 평화롭길 바랄게 🤍 부디 걱정 없는 새벽을 보내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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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ㅜㅜ 나 오랜만에 들어왔다가 뒤늦게 이 글 봤어… 나랑 상황이 너무 비슷하다 ㅠㅠ 나도 본가는 포항인데 나 혼자 서울에서 대학생활하고 있거든… 남자친구도 지하철로 딱 1시간 40분 거리… ㅎㅎ 저땐 기숙사 룸메가 집 가서 혼자 살고 있었고 서울에 혼자 있으니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너무너무 겁먹었던 것 같아. 저러고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본가 내려갔어. 가족들이랑 있으니 좀 괜찮더라고. 익이처럼 나도 서울에 있는 나만 죽고 가족들도 못 만나겠구나 싶어서 더 무서워했던 것 같애 ㅋㅋㅋ 남자친구도 멀리 있어서 무섭고 ㅎㅎ ㅠㅠ 솔직히 이 날 기점으로 불안증이 더 심해져서 힘들긴했지만 진짜 많이 좋아졌어! 사실… 젤 좋아지는 방좁은 그냥 관심 끄고 안 찾아보는게 답이더라고… ㅋㅋㅋ 이때가 1월? 이었는데 벌ㅋ서 6월이 다가가네… 솔직히 지금도 어쩌다 미사일 광련된 거보면 무서워하고… 북한이 조용하니까 또 난 칼부림도 무서워하고… 원체 겁많은 스타일이라 어쩔수없나봐 ㅠ

익이도 나도 멀리지방에서 서울 올라온거라 고생이 많다 ㅠㅠ 오늘도 화이팅이야🫶 잘자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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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헉 쓰니야!! 나도 오랜만에 내가 쓴 댓글을 보니 감회가 새롭네 🥹 이렇게 답장해 주어서 고마워!
우리 서로 정말 비슷한 것 같아 경상도 출신이고 서울에서 살고 있고 남자친구랑 지하철로 오갈 순 있지만 장거리,,,

맞아 나도 쓰니 말대로 안 찾아보니까 많이 좋아졌어..! 예전에는 그런 사건사고를 다 알아야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유튜브에 추천 영상으로 뜨면 시청하곤 했는데, 그런 영상이 보이면 숨김 처리하며 알고리즘 정돈하고 안 찾아보려고 많이 애썼더니..! 생각이 너무나 많은 내게는 차라리 모르는 게 약이더라 ㅎㅎ 쓰니도 나랑 비슷했구나! 신기해

나도 칼부림 너무 무서워서 작년 여름에 한창 심각할 때는 외출을 일절 안 했고... 혹시나 불가피한 외출이 있다면 누가 나를 찌를까봐 맑은 날에도 장우산을 들고 다녔어 (도움이 될 진 모르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마음 편하려고.. 누군가 나를 공격하면 대응하기 위한 무기로써,,,)

생각도 많아서 ‘내가 진짜 서울에서 살 수 있을까?’, ‘평생 엄마아빠한테 손 벌리며 살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많고... 스스로를 자꾸 ‘혼자’라는 타이틀에 가두려고 했었던 것 같아..! 사실 주위를 둘러보면 동기들도 있고 남자친구도 있는데.. 고등학교와는 사뭇 다른 대학의 분위기에 적응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린 것 같아,, 지금도 종종 외로워하고 걱정도 하고 불안해 하기도 하지만..! 그럴 때마다 편안한 재즈를 틀어두거나 내 신경을 다른 곳으로 돌리려 노력하고 있어!

겁 많고 걱정 많은 우리 둘 다 힘내자! 오늘고 화이팅 내일도 화이팅! 🫶 쓰니의 평안한 생활을 응원해!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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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선거철마다 이러긴했는데 유독 심하긴하지만 정은이가 질거 뻔히 아는데 먼저 치는 바보같은 애는 아님 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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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그리고 너만 손해야 쓰니야 나도 솔직히 걱정 되게 많은 애고 근데 지금 전쟁 날까 불안해해봤자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불안에 떨며 사는건 너의 시간이 너무 아까워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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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요즘도 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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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요즘도 그럼.. 근데 저 글 올릴때만큼은 아니고 그냥 요새는 굳이 이것저것 안 찾아보고 있어 ㅎ 찾아봤다가 좋을거 하나도 없는 것 같고 일 터져도 내가 바꿀 수 있는건 하나도 없으니까… 그냥 최개한 방구석에만 있지 않으랴고 노력한느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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