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제로 우리집안이 좀 갈등이 터졌어..
새언니랑 우리 언니랑 사이가 안좋아
새언니가 우리 언니보다 2살 어린데 자기가 손위오빠 부인이니까 더 어른이다라는 논리로 우리 언니 기를 잡으려다가 지가 역으로 당해서 좀 사이가 안좋음....
새언니가 최근에 아이를 낳았고 오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그닥 조카한테 관심없던 언니가 새언니한테 "순산했어요?"라고 물어봤어
새언니가 인상 확 쓰면서 "난 목숨걸고 낳았는데 그럼 안힘들게 낳았겠어요"라고 조금 날카롭게 반응을 했어
언니도 새언니한테 "순산은 산모가 탈없이 아이를 낳았는지 묻는 여부의 말이에요. 내가 언제 그쪽보고 편하게 꿀빨면서 애 낳았네요라고 말했어요?" 라고 답을 했어
이 일로 새언니가 우리 부모님한테도 좀 하소연을 했고 아빠는 아들 바라기여서 언니보고 새언니한테 사과하라고 했거든
근데 언니가 새언니 있는 자리에서 "멍♡청한게 애를 낳아가지고"라고 말을 했고 오빠가 언니한테 너 뭐라고 그랬냐고 화를 내니까 언니가 니들 부부 지능 보니까 니가 싸놓은 새♡끼도 나중에 얼마나 하게 클지 안봐도 훤하다라고 말하고 그냥 자기 집에 가버렸어
혹시 이 사태에 대해 익들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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