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잘못한거긴해.. 그냥 남친이 나한테 자기친구가 자기랑 같은곳 일 다닌다고 말해줬는데 남친 친구들이랑도 친해서 남친 친구랑 얘기할때 얘기 나오길래 어 거기 다닌다더라 했는데 알고보니 얘기하면 안되는거였나봐…
그래서 내가 너라서 얘기해준건데 그걸 말하고다니면 어떡하냐 이래서 계속 미안하다고 진짜 몰랐다고 했는데
됐다고하면서 니 목소리 듣기싫다면서 전화끊더라 며칠만에 전화한건데..ㅜㅜ 그렇게 끊어버리니까 너무 속상해
(평소에 전화로만 하고 카톡은 거의안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