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 본가에서 출퇴근하면서 무기계약직으로 일하는데
진짜 여기 직장(공공기관)은 돈 욕심 버리면 쭉 다녀도 괜찮지만
호봉이 없어서 내 평생 월급이 210만원이거든..? 최저월급에 맞춰서 올라간다고 하지만..
보통 여기 다니는 사람은 결혼 하고 그냥 여기 지역에서 그냥 쭉 다닐 사람들만 많아서
근데 올해 30살이 되니깐 뭔가 급해지는거야.. 솔직히 주변에서 너 나이 30살인데 그 월급으로 평생 사는건 좀 그래라고 들으니깐.. 더
그래서 이직을 준비 중인데.. 뭔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도 솔직히 정규직(ncs) 되더라도 월급 인상률이 적더라
내가 여기 회사 정규직 되더라도 월급이 세후로 260~280정도.. 물론 지금보다 더 받겠지만.. 결국 이직을 해야하는데..
문제는 요즘 다 기간제밖에 안뽑고.. 타 지역으로 가야하니깐..
최소 연봉을 3400으로 잡아도.. 2년 아니면 1년 기간제.. 그래서 고민이다.. 그냥 무기계약직을 포기하더라도
그냥 이직을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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