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한 당일에는 뭐 부동산 어쩌구해서 못온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니 부조도 안내고 ㅋㅋ 결국 안왔어 일하다가 만난 친군데 안지가 2년이 넘었고 같이 살았던 적도 있어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러니까 내가 인생 잘못살았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
나중에는 그냥 내가 연락 안하고 거의 잠수타다싶이 해서 손절했는데 가끔씩 내가 너무했나 이런생각도 들고 이런애랑 친구해서 뭐하냐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
| 이 글은 2년 전 (2024/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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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 당일에는 뭐 부동산 어쩌구해서 못온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니 부조도 안내고 ㅋㅋ 결국 안왔어 일하다가 만난 친군데 안지가 2년이 넘었고 같이 살았던 적도 있어서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러니까 내가 인생 잘못살았나 하는 생각도 들더라 나중에는 그냥 내가 연락 안하고 거의 잠수타다싶이 해서 손절했는데 가끔씩 내가 너무했나 이런생각도 들고 이런애랑 친구해서 뭐하냐하는 생각도 들고 그러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