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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39
이 글은 2년 전 (2024/2/04) 게시물이에요

매사에 엄청 간섭하는거

과잉보호

가 제일크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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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존감 갉아먹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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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 같은걸 왜 낳아서, 옆집 ㅇㅇ이는 ㅇㅇ다는데 넌 왜 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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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권위주의적, 강압적, 폭력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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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 주눅들게 키우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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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3 어딜가도 애가 주눅들어 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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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4444 이게 진짜임 내가 그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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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쭈쭈하는거 돈 달라면 다 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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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자기 입맛대로 생각 강요하면서 키우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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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것도 공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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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통금있는거, 전화 안받으면 친구들한테까지 해서 눈치보게 만드는거
이걸로 친구들 사이가 소원해짐
내 경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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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난 학생 때 통금은 있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인데 직장인 통금은 이해 안되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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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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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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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이거 공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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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과잉 보호, 선택권 안줌, 의견 무시, 기죽임, 자기가 다 해줄라함 (수동적이게 만듦)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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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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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공주왕자거나 종놈이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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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통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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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자존감 깎아먹기 이게 제일 크다고 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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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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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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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가 그 찐딴데 내 초등학교때 경험을 토대로 살리자면
둘이 부부싸움하고 애한테 화풀이겸 폭력쓰기
방임하기
별거 아닌걸로 소리지르기
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들고 애 냄새나고 더럽게 방치시키기
애 밥 안줘서 하루에 밥먹는거 겨우 급식 하나로 끝이게 하기
중1 이후에는 안그랬는데 애 14살될때까지 이런식으로 키우면 완벽한 찐따가 된다 꿀팁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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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케 너=나 냐
나도 어릴때부터 부모님 자주 싸우시고 집나가고 아빠한테 맞고자라고 분에 못이기면 맞는 말해도 맞고 혼자 성공해 보겠다고 독립하고 나가서 3년도 못버팀 가족의 버팀목이 중요할 나이부터 나가살아서 결국은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어디가서 사회생활도 못하고 히키로 사는 중임 어디 면접 붙어도 통제 엄청 심하고 내돈으로 뭐 해도 택배 자기들이 다 뜯어보면서 이런걸 돈주고 샀냐 뭐라함 결국 취직돼도 퇴사 계속 번복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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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그리고 또 있음 애 거지소리 듣게 두세벌로만 돌려입게 하고 긴팔 반팔될 정도로 작아도 입히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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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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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그리고 또 있음 2년에 한번 내돈으로 한벌만 사도 왜 이렇게 많이 사냐고 개기겁을 하고 어쩌다 옷 한벌을 사주면 내가 딸 옷도 사주는 착한 부모라며 약 5년을 우려먹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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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폭력적인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 눈치보는 어머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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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맞음요 엄마인생 살아가더라 전혀 굴복할 상황 아닌데 아빠말에 복종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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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본인이 자식 인생 통제할 수 있다 생각하는거... 만나는 친구급 따져서 자식 친구 뒷담까고 대학이든 진로든 다 간섭하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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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자식 취향 생각 안 하고 마음대로 입히고 꾸미고 다 하는 거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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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엄마가 너무 사랑해서 온실속의 화초마냥 키운 애들..
나 초딩때 저런 남자애 있었는데 뭐만 하면 울면서 엄마 찾아서 별명이 마마보이였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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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통금 엄하게 하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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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개빵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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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동생 고딩인데도 과잉보호쩔고 애한테 화도 못냄 그래서 누가봐도 사회성 부족한데 계속 감싸도는게 너무 보기 답답해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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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의견 안 들어주기 /자식 앞에서 소리 지르면서 싸우기/힘든거 얘기 해도 무시하기/ 너만 힘든거 아니다 하기/ 뭘 할려고 해도 니가 그러니까 못하는거다 니가 무슨 ㅋㅋ 이러면서 무시하기 / 화나면 자식한테 화 풀이 하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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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자식한테 화풀이, 갈등이 생기면 아이의 의견 따윈 안중에도 없고 소통보다 통제로 해결하려 하는데 다 해줌(이런 경우에는 넌 이런것도 못해 하면서 자식 욕하면서 해주기 때문에 자존감 자신감 깎임, 자기가 하겠다고 하면 넌 어차피 이거 못하잖아라는 타박만 들음) 오히려 진짜 온실속화초나 공주왕자처럼 자란 아이들은 부모님 믿고 외향적인 애들도 있는데 자존감 깎아먹기는 진심 애 인생 하나 망치는 길인 거 같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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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문제는 이런 부모님들은 끝까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름... 넌 다른 애들과 다르게 왜 저렇게 주눅들어있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본인이 그렇게 만들었다는걸 죽어도 못 깨닫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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