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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46
이 글은 2년 전 (2024/2/06) 게시물이에요

라인 노노

대화체, 지문(짧지 선호) ⭕️

상황 정하기 어려우면 밑에 키워드 써놨으니 골라서 살 붙여도 된다옹 나 졸도 전까지는 마감 없다......

1. 재회

2. 수인물

3. 하이틴

4.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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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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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키워드는 3이 끌리는데 어떤 게 있을까요? 아니면 포카포카하게 4로 소꿉친구 사이로 해서 불면증 있는데 부모님은 출장, 약은 복용 금지로 혼자 있는 닝 재워주는 캐 어떠실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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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키워드 3은 너드 캐 권유로 노잼 수학부에 가입한다던지... 킹카 캐랑 저녁 드라이브를 간다든지 소꿉친구랑 집에서 감자칩 뜯으며 영화 본다든지~ 할 수 있겠네용 전 4도 좋습니다ㅎㅎ 뭘로 하시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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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그럼 캐 정하고 상황 어울릴 거 같은 거 고를까요? 아카아시 쿠로오 라부 오이카와 힐감 중에서 끌리시거나 괜찮으신 캐 있으실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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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저는 다 괜찮은데 오늘은 아카아시나 쿠로오 오이카와 중에!! 닝이 맘에 드는 캐로 가심 됩니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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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럼 3+4 섞어서 닝이 불면증 있는데 혼자라서 더 잠 못 잘까 봐 영화 같이 보자는 핑계로 캐가 닝을 본인 집 초대해서 같이 감자칩 먹으며 영화 보는 상황 어떠세요? 캐는 쿠로오 생각나요. 괜찮으시면 이대로 갈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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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좋아요~! 선지문 주시면 바로 이을게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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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잘 부탁드려요~
-
(내일이 주말인지라, 평소보다 살짝 들뜬 상태로 네 집을 갈 준비를 마쳐. 다행히 가까운 거리인지라 네가 차로 데리러 올 필요가 없는)나 왔어.(네 집 앞에서 벨을 누르곤 익숙하게 너를 불러) 장난치지 말고, 빨리 문 열어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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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

(누구십니까- 하고 괜히 너를 놀리다가, 장난치지 말라는 네 말에 그제야 대문을 열어젖히곤 장난스레 웃으며 널 맞이하지) 들어와. 오는덴 별일 없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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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 🍭
-
딱히 위험한 일은 없었어.(굳이 따지자면 농구부 애들이 놀러 가자고 저를 꼬드긴 정도려나... 익숙하게 네 집을 들어서며) 실례하겠습니다. 나 손 좀 씻고 올게.(들은 대로 너를 제외하고 아무도 없는 집안을 보다 손을 씻고 나오는) 혹시 내가 저번에 두고 간 머리끈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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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딱히 없었다는 건, 무슨 일이 있긴 했다는 거네. 네가 굳이 입 밖으로 얘기하지 않아도 어렴풋이 느껴. 네 쪽에서 먼저 말하지 않으니 그냥 넘어가야겠다 생각하지. 네가 묻는 말에 태연하게 답하면서) 두 번째 서랍에. 응, 거기. 혹시 몰라서 몇 개 더 사놨어. 너 머리끈 자주 끊어먹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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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아, 땡큐.(두 번째 서랍에서 머리끈을 꺼내서 느슨하게 묶는) 오늘 볼 예정인 영화가 하나는 공포고 하나는 로맨스였던 거 같은데, 뭐부터 볼래?(네가 감자칩이나 간식을 가져오는 동안 저 역시 소파 주위를 편하게 세팅하곤 네 넷플릭스를 킨 채 묻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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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한 손엔 커다란 감자칩 봉지, 다른 손엔 콜라 두 캔을 들고 가져오면서 집 안에 불을 모두 꺼. 티비에서 나오는 불빛만이 서로를 비추지. 네 옆에 편하게 자리 하곤, 시선은 티비가 아닌 너를 향해) 겁도 많으면서 무슨. (네 손에서 자연스레 리모콘을 가져가 무심하게 영화목록을 넘기면서) 잔잔한 거 보자, 그래야 잠이 잘 오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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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그럼 저거 보자. (잔잔하고 슬프기로 유명한 영화를 가리키며 덤덤하게 네게 대꾸하는. 겁 많은 거 들켰었나. 다들 잘 모르던데 오랜 기간 봐온 탓인지, 네가 눈치가 빨라서인지, 숨겨도 금방 들키고 말아.) 그럼 오늘 먼저 잔 사람이 늦게 잔 사람 소원 들어주기 하자.(익숙하게 감자칩 봉지를 뜯곤 과자를 네 입 쪽으로 가져다주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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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쿠로오상 오늘 좀 피곤한데. 내가 불리한 거 아닌가? (큭큭 웃으며 네가 말한 영화를 틀어. 입 앞에 들이밀어진 감자칩을 받아먹으며 한 쪽 팔로 자연스레 네 어깨를 감싸지. 재우려고 부른 건데. 쉽게 잠들지 않을 것 같은 너를 보며 곤란한 듯 옅게 한숨 쉬다 티비를 가득 채우는 인트로 화면으로 시선을 옮기면서) 앞으로 나한테는 다 말해줘. 별일 없었다거나, 그런 걸로 퉁치지 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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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피곤하면 먼저 자고 내 소원 들어주면 되겠네.(익숙하게 대꾸하곤 제 어깨를 감싼 팔 쪽으로 편하게 몸을 기대는. 감자칩을 먹으며 시선은 티비 쪽으로 향하는)응. 진짜 별일 아니었는데 네가 걱정할까 봐 그랬어.(시작부터 예쁜 배경이 영화 화면을 채웠지만, 무심한 듯 툭 던지는 날카로운 질문 탓에 제 시선은 일순 네 쪽으로 머물다 다시 티비로 돌아가는 이내 목이 말라 콜라 캔을 따려고 하지만, 오늘따라 더 따지지 않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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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에게
걱정이야 맨날 해서 괜찮네요. (네 말을 듣곤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와중에 옆에서 캔과 싸우고 있는 널 보자니 웃음을 참을래야 참을 수가 없어. 캔을 쥔 네 손과 내 손을 겹쳐잡고선 한 손으로 캔을 딴 후) 처음부터 따달라고 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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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글쓴이에게
참고로 나 너랑 동갑이고, 어린애 아니다.(걱정이 많은 건지 아직도 네 눈에는 유달리 애처럼 보이는 건지. ) 따줘서 고마운데, 마시는데 방해되니깐 손 좀 놔줘.(영화는 여주와 남주가 운명적으로 만나는 진부하고도 예쁜 장면으로 이어져)
-
하이틴이라 더 그러겠지만 이 둘이 소꿉친구면 진짜 친구는 없습니다... 달아서 녹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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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오 2번 너무 끌리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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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번은 술김에 주워온 동물이 사실은 사람이었다~~ 라거나 아님 원래 수인이 있는 세계관으로 가도 좋겠네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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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엇 안 그래도 지금 술김에 강아지나 고양이인 줄 알고 주워오는 거 생각했어요!! 알고보니 여우나 표범, 늑대여서 닝 당황하는데 갑자기 사람으로 변해서 어쩌다보니 같이 살게 되는 건 어떠신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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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좋아요! 캐 정해주시고 무슨 수인일지도 골라주세용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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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캐는 츠무나 오이카와 중에 고민 중이긴한데…츠무로 한다면 여우 수인인 미야 쌍둥이들 밤에 산책하다 츠무 혼자 잠깐 앉아서 쉬고있던 걸 주워와서 납치 당한 줄 알고 사무가 찾으러 온다거나…오이카와면 백색 늑대인데 동물 상태로 애교 너무 많이 부려서 안고 자다 아침에 사람인거 알고 충격 먹는…걸로 생각해 봤는데 센세가 마음에 드시는 캐로 하고 싶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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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츠무로 갈게요! 선지 주심 바로 잇겠습니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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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잘 부탁드립니다🩷

-
(오랜만에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집에 가는데 못 보던 강아지가 보이자 쪼그려 앉아 눈을 맞추며 머릴 쓰다듬는) 애기야, 왜 혼자 여기 있어. 좀 있으면 비 올 텐데. 너 감기 걸려. 누나랑 집에 갈까? (머리를 가만히 쓰다듬어 주다 자연스레 널 품에 안아드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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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동물 상태에서 말 못하면 행동 지문만 많아질 것 같아서 말할 수 있는 걸로 할게요! 🤍
-
(항상 사람을 경계하라던 제 동생의 말에, 네 손을 피해 도망치려다 축축한 제 털을 쓰다듬는 네 손길을 받고 있자니 나쁘지만은 않아 가만히 있는. 제 집에 가자는 네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해 의아해하다가, 갑자기 몸이 붕 뜨는 감각에 놀란 눈으로 널 쳐다봐. 네 품에서 버둥거리며) 뭐, 뭐 하는 기고! 놔라! 내 사무한테 가야 된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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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2
글쓴이에게
좋아요!💖 그럼 닝은 술 취해서 이상하다는 거 생각 못 하고 자연스럽게 얘기하는 걸로 가보겠습니다!

-
(낯선 사람의 손길이라 그런지 버둥거리는 너에 괜찮다는 듯 안정적으로 자세를 고쳐주곤 머릴 쓰다듬으며 자연스레 집으로 걸어가는) 괜찮아. 누나 나쁜 사람도 아니고, 너 밖에 있으면 감기 걸려. 집에 가서 밥 먹고 따뜻하게 있는 게 더 좋잖아. 그치? 근데 나 사료는 없는데 어떡하지. 애기야, 너 사료 말고 뭐 먹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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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2에게
🖤
-
(몇 번을 더 저항하다, 벗어날 수 없다는 걸 깨닫곤 포기한 듯 네 품 속에 축 쳐져있는. 듣고있자니 네 말도 일리가 있는 듯해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사료 말고 다 잘 묵는다. 근데 니, 사무는 와 안 델꼬 오는데! 내 혼자는 몬 간다.

2년 전
대표 사진
닝겐2
글쓴이에게
어제 졸도했어요😭
-
그럼 고기 먹으면 되겠네! 집에 고기 많은데. …사무? 친구는 밤에 만나는 거 아니야. 지금 깜깜하지? 코 자고 내일 아침에 친구 만나는 거야. 알겠지? (네 털을 쓰다듬으며 고갤 끄덕이곤 집에 도착하자 현관에 놓여있던 물티슈를 꺼내 네 발바닥을 닦아주곤 바닥에 조심스레 내려주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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