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적인 부분 아니고 사회생활은 이렇게 해야한다, 진정한 사랑을 해봐야 한다 등 사적인 걸로 자꾸 설교함ㅠ
이 선임이랑 다른 선임이랑 나랑 셋이 일 끝나고 밥도 자주 먹고 하는데 나도 서른 중반이고 사회생활쯤은 어케 해야하는지의 눈치는 있는데 매번 설교가 많으니 점점 지침,,,
다른 한분은 정말 정말 좋거든 배울것도 많은 분이고 그래서 고민이야ㅠㅠㅠㅠㅠ 익들이라면 꼰대 선임이 하는 말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거야 아님 서서히 멀어질거야??ㅠㅠㅠ 너무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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