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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0
이 글은 2년 전 (2024/2/1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난 소득분위 때문에 학교랑 국장으로 학비 4년 안 내고 학교 다녔어 친구들이랑 술 먹고 밥 먹고 이런 거 내 알바비로 해결했고 통신비나 교통비 책값 가끔 용돈 받긴 했음

근데 하도 돈 없다해서 장학재단 생활비 대출로 엄마한테 950 해줬고

아빠 사업 자금 필요하다해서 주택청약(내돈) 청년희망적금 담보로 총 1200 빌려줌 돈은 다 알바비로 모은 거고

문제는 이번 달이 청년적금 만기잖아

엄마랑 같이 청년희망적금 반반 넣었던 건데 그것도 중간에 나한테 돈 빌려가서 지금 850/350 됐거든?

그리고 내가 일하면서 일단 300 정도 갚고 청년 적금 금액을 주택청약으로 좀 돌렸더니 청년적금 담보가 500이 남음

이거는 아빠가 본인 주택청약 담보로 해서 돌려주고 원금 손해없이 수령하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럼 500 다시 내가 수령한 걸로 줘야하냐고, 그냥 아빠 주택청약 담보로 빚 가지고 있으면 안 되냐니까

내년에 이사 가야되는 거 알면서 지금 자기한테 그러는 거냐고 뭐라하네.. ㅋㅋ

그러니 엄마가 자기 350 그냥 안 받고 내가 300 갚은 거 주겠다고, 생활비 대출도 차차 갚아 주겠다고 하면서 너도 이제 돈 버니까 생활비 내라고 갑자기 이야기가 튐..

나만 나쁜년 된 거 같아서 기분이 이상한데 내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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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걸 왜 다 해주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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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집에 돈이 없긴해...
1n년째 임대 아파트 살고 있는데 내년에 나가야됨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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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쓰니가 잘못한거 하나도 없어보이는데…걍 글 읽으면서 지금까지 얼마나 맘고생 했을까 싶어..너도 아직 어린데ㅠㅠㅠ물론 가정마다 사정이 다르겠지만 자식한테 계속 돈빌리는게…좋은 모습은 아니잖아ㅜ너 나쁜사람 될 일 전혀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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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얘기하고 개갑분싸돼서 맘이 또 불편하다 ㅋㅋㅋㅋㅋ큐ㅠㅠ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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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기적으로 살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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