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부터 프셉이 짜증낼수도있어요 하는거 참고참고 또참으면서 한달 겨우 다녔음
근데 한달 되니까 뭘할때마다 한달이나 됐는데 못하면 어떡해? 우리가 너한테 일을 어떻게 맡겨? 소리 나옴
무슨 말만 해도 그다음날 병동에 소문 쫙 나서 다 알고있고 내가 실수한거 다른 사람들도 한마디씩 거들기 시작함 심지어 병동에 메뉴얼책 두고간거도 소문나서 한마디씩 뭐라함 왜 공부 안했냐고
프셉 두명이었는데 한명은 차지되고 다른한명은 차지된 프셉이 자기한테 교육 떠넘긴다고 나한테 다들리게 말함.
독립안하고 프셉 붙은 기간인데 느려서 일 제시간에 다 못 끝내고 남아있으니까 다른 올드가 프셉한테도 눈치주고 나한테도 뭐라함 그래서 프셉이 나한테 미안하지도 않냐고 하면서 화냄
평소에도 프셉 한숨쉴때 많고 넌 도대체 라운딩 돌면서 뭘하냐, 멍때리면 어떡하냐, 너는 혼자 여유롭냐, 적극적으로 찾아라 함
그날로 그냥 울면서 퇴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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