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실 의료나 병리학 생리학 해부학에 관심 엄청 많은데
병원가면 진짜 다 물어보고 싶은데 일하는 분들 붙잡고 질문 백만가지 할 수 없으니까 아예 안 물어보고 가만히 있거든?
왜 이거는 손목에 놓는지 이 수액을 핏줄이 아니라 그냥 입으로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그럴 때 흡수는 되는지 효과는 있는지 등등 궁금한 거 100억개임
근데 여기에 뭐 물어보면 진짜 다들 개열심히 알려줘
심지어 진짜 얼탱없는 거 물어보는건데도....
내가 넘 바부라서 불쌍해서 그러는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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