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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3
이 글은 2년 전 (2024/3/09) 게시물이에요

딸같다는 말을 자주들었는데

좀 애같아 보인다는 말 같아서

자존심상해서 고치려고 했거든

근데 잘안돼서 그냥 받아들이려고..

혹시 친구가 그런애면 민폐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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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싫어... 하나하나 챙겨줘야 하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라 언젠가 멀어질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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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킨해 나같아도 싫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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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딱 그런 친구 있는데
진짜 식당가서 물떠오기 이런것도 내가맨날하구
뭔가 챙김받는게 당연해보이는 느낌?
첨엔 별생각 없었는데 매번 그러니까 얄밉더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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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나는 그런느낌은 아닌거같아
나는 무조건 내가 먼저 떠오고 챙겨주고 사주고 그래서
좋아하는애가 왜 그렇게까지 하냐는 식으로 했어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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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그래? 그러면 어떤 면에서 자식같다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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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순수하고 때묻지 않아 보인다던데
내가 그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를 모르겠어
무시하는 말로 들려서 곤란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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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철딱서니없어보인다라는 말을 돌려서 한 거일수도 있구...근데 성향이 그런거면 어쩔 수 없지 않아?
그냥 친구들이랑 잘 지내
어차피 안맞아서 멀어질 사람들이면 노력해도 멀어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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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에휴 그러게.. 그래서 그냥 멀어져버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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