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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4/3/1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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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증상: 내치핵 3기, 자잘한 치핵 여러 개 / 안 아팠지만 불편함은 있었음 / 취업 전에 해결하려고 수술함

수술: 리가슈어

비용: 사전 검사 + 1박 2일 입원 + 리가슈어 + 무통주사 등등으로 총 100만원 정도 나온 듯... 근데 어차피 나는 보험 돼서 비싸도 리가슈어로 받기로 함


* 리가슈어가 뭐냐?! 치핵을 떼는 데 쓰는 도구임니다 초음파절삭기라고 해서 열로 지져서 절단하는 거라 출혈과 통증이 적다네요


1일차

- 병원 와서 수액 + 무통주사 꽂고 수술하러 들어감

- 척추 마취하고 수술 침대에 누움, 척추마취액 몸에 싸악 퍼지는데 기분 요상하더라

- 진짜로 테이프로 엉댕이를 쫙 벌리고 수술하심

- 수술하는데 이것저것... 자르고... 벌리고... 함... 왠지 모르겠는데 생리통처럼 자궁 아프더라

- 수술시간은 얼마 안 걸림 체감상 10분? 끝나고 간호사님들이 떼굴떼굴 굴러서 침대로 데려다주심

- 척추마취는 끝나고 4시간 정도 누워 있어야 됨 안 그러면 약이 척수액 타고 올라가서 상상을 초월하는 두통이 생긴다고 함... 죽기 싫어서 얌전히 누워있었음 ㅜ

- 수술 끝나고 마취 풀리면서 스멀스멀 아프기 시작함... 그러다 갑자기 배 꾸루룩 거리면서 변의감 지림 이때 살짝 죽고 싶었는데 진통제 맞고 괜찮아짐 (원래 아프면 변의처럼 느껴지기도 한대!)

- 진통제 맞았더니 살만해짐.. 다만 거즈 끼워둔 게 좀 불편함.. 동고가 지 알아서 조였다가 풀어질 때 앗..아...** 하게 됨

- 난 원래 소화기관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첫날에 설사하고 죽 먹은 게 체해서 새벽에 토함 ㅜ 항생제 부작용이라 이후에 항생제 빼고 진통제만 먹음


2일차

- 무통 달고 퇴원함, 안 아픔~ 일부러 힘주지만 않으면 수술 안 한 줄 알 듯

- 변 죅금 스무스하게 봐서 통증은 별로 없었음

- 항생제 끊으니 속이 좀 괜찮아져서 샐러드랑 이것저것 시켜먹음

- 별일 없었음


3일차

- 오늘... TODAY입니다 아침에 변 두 번 보고 무통주사를 뗌... (가지마...)

- 떼고 나서 나름 ㄱㅊ았음 병원 한 번 더 갔다 옴 의사쌤한테 피나 진물이 안 나오던데 정상인가요? 물어봤더니 변 보고부터 나오기 시작할 거라고 하심 와우~ 정답입니다 좀 전에 한 번 더 봤는데 피랑 진물이 묻어나오기 시작함 (이건 낫고 있다는 뜻이랍니다)

- 변 본 직후는 상처부위가 쓰라리고... 욱신거리긴 한데 바로 샤워기로 한 번 쏴주고 좌욕하니까 많이 가라앉음

- 인터넷에서 본 칼싸는 것 같다 정도는 확실히 아니었음! 물론 내가 심한 편은 아니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근데 어떤 고통인지 상상은 됨)

- 치핵 수술은 하루하루 괜찮아진다길래 어서 빨리 내일... 그리고 내일모레... 그리고 다음 주가 되길 바라는 중 ㅜ 근데 지금도 진심 살만함 괜찮음


익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수치스러워 하지 마라... 여선생님이든 남선생님이든 그들에겐 내가 지나가는 돈고 1일 뿐임 ㅠ 가서 진료도 금방 보니까 부끄럽다고, 무섭다고 안 가지 말고 후딱 가라

- 리가슈어 괜찮은 거 같음 이걸 칼로 째고 레이저로 지지고 꼬매고 했다 생각하면... 살짝 죽고 싶어짐

- 돈고 관리 잘 해라... 튀어나온 게 만져진다면 원상태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수술뿐임 그전에 찢어진 거 같으면 병원 가고 돈고에 무리가는 거 하지 말고... 알겠지

- 만약 수술을 해야 된다면 시간 여유로울 때, 최대한 빨리 해... 아플 때 하면 더 아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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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보십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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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수술한 거 엄마랑 아빠한테만 말해서... 좀 외로움... 친구들 약속을 독한 감기 걸렸다고 거절해야 하는 게 너무 슬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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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방치한지 몇년 지나서 통증도 없는데..가기 무섭다...하긴 해야하는디 ㅠ 시기마다 비용 달라지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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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우 그건 아니야! 몇 기든 비용은 똑같습니당 나도 통증 없었는데 가끔 찢어짐+생리 때 항문쪽 부어서 아픔+번거로움 등등 자잘한 이유들로 수술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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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통증은 전혀 없고 그냥 변 보고 처리할 때 만져지거든? 돈고에서 튀어나온 건 아니고 돈고 옆으로 달려있어,, 이런 것도 가야겠지?ㅠㅠㅠ 가려면 항문외과로 가야 하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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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은 아마 외치핵일 것입니다 지금 안 불편하면 굳이 수술 안 해도 되긴 하지만,, 일단 병원 한번 가봐! 항문외과 맞아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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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하아하 고마워!! 한번 가보긴 해야할 것 같군어...! 혹시 의자에 앉는 건 어때 도넛방석 필요한 정도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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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내 상태 말하는 건가?! 아니면 수술 전 상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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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 수술 후 일상생활 가능한 회복시기가 궁금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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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도넛 방석에는 안 앉아봐서 잘 모르겠는데 푹신한 곳에 자세만 잘 잡으면 앉아있을 수 있을 것 같아! 나 내일 수업 있는데 거기 함 나가볼라고...ㅋㅋㅜㅜㅜ 근데 이건 정말 케바케인 것 같아 다른 분들은 일주일 정도 지나야 괜찮다는 분들도 많거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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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오오 일주일은 지나야겠네..! 나 휴가 맞춰서 올해 가봐야겠다..ㅠㅠ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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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좋은 생각이야!!!! 오래 쉴 수 있을 때 쉬면서 회복하는 게 최고일 듯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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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응응 조언 진짜 고마워!! 어디 가서 물어보지도 못하던 거.. 쓰니 덕에 해소해따ㅠㅠㅠㅠ 쓰니도 얼른 회복하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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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별말씀을...(^///^) 혹시 더 궁금한 거 생기면 편하게 물어봐죵 난 혼자서 서치 엄~~~청 했었어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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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보통 항외과인데 의사샘들 케켈운동 하라고 권유 하심
(엄마 수술2번 하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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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 주변에 수술하신 분 계신데 진물 진짜 오래 나오더라 수술 후에 변비로 고생하고
쓰니 고생했다 푹 쉬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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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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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 나두 엄청 심한 외치핵(추정,밖에 달림 내치핵은 어떤지 잘 모르겠음)이었는데 유산균 먹고 변비 없어지고 지금은 출혈 아예 없고 아픈거 없고 간지러운것도 없고 치핵 튀어나와서 거슬리는 그런것도 없는데 만지면 조그맣게 두세개 있거든……이거 그냥 내가 거슬려서 그런데 수술 비추야? 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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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정도면 굳이 안 해도 되지 않을까... 근데 나도 안 아픈데 거슬려서 내가 하겠다고 한 거라 무슨 느낌인지 알 거 같아 ㅋㅋㅋㅋㅋㅠㅠ 일단 병원 가서 상담 받아보는 게 좋을 것 같다잉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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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아니 그치…이게 안보이는 부위인데 난 거슬려 특히 변 뒤처리할때 좀… 매끈한동고 갖고 싶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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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외치핵이 아니라 내치핵이었어서 그쪽 정보는 잘 몰라.. 흑흑 도움이 못 되어서 미안하구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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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치핵이면 밖에서 안 보여?? 그래도 거슬려서 한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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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웅 그건 4기 아닌 이상 안 보여 4기는 아예 튀어나와 있거든! 내 경우엔 변 보면 나오고 손으로 눌러줘야 들어갔었어 근데 수술 때 마취하니까 치핵 나온다고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 힘 안 주면 튀어나오는,,, 3-4기였나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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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아나 잠깐만…나 내치핵 외치핵 둘 다 있었나봄…내치핵이 완치되고 외치핵만 남아있는거아닐까…허허…정확한건 병원 가야 알겠지 ㅠㅠㅠ 외치핵은 왜 안없어지는거여,,,,,,,,,,,나두 고민해봐야겠다 고마워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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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근데 내치핵이 나아졌다는 건 크기가 줄어들었다 뿐이지 아마 안에 남아있을 거야 (만약 진짜 내치핵이라면) 병원 가는 게 제일 정확하니 얼른 가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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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이런,,,,,,,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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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으악으악 너무 무서워 돈고 관리 잘 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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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몸도 마음도 너무 고생했다 쓰니...푹 쉬어ㅜㅜㅜㅜㅠㅠㅠ 병원 가야 할 정도로 문제 있다는 건 어떻게 알게 된 거야?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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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원래 변비가 있어서 딱딱한 변을 진짜 많이 봤거든 피가 많이 난 건 아닌데 휴지에 묻어나오는 정도...? 몇 년 그랬던 거 같다.. 근데 금방 괜찮아지니까 신경 안 씀+항문외과 가기 부끄러움으로 병원 안 갔는데 어느 순간 변 보면 치핵이 나오고 들어오는 게 느껴졌어...^^ 이것도 가기 싫어서 몇 달 있다가 맘 잡고 간겨 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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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커헉 통증이나 눈으로 보이는 큰 문제가 있던 건 아니었구나...그래도 수술 잘 받아서 다행이야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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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하 나도 수술해야하는데.... ㅠㅠㅠㅜㅜㅜ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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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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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정 아 나 피티 받을라고 했는데 계속 튀어나와서 피티 못 받고 걍 빡쳐서 수술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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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과민성 익들아 돈고 관리 잘해라
케켈운동 열심히 해라
그리고 의사샘들은 여러가지 상황 다본다(변비 심하면 장갑끼고 돈고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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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 그리고 설4도 돈고에 영향 많이준다(알고 싶지 않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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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설사가 정말 최최최악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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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과민성인데 변비 설사 가스형 다 있는데
하하하 이미 치질 걸려서(대장내시경하고 사진으로도 보이는 내 항문) 해탈한 상황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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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흐러러럴 검사받으러 갔을 때 수술해야되는 상황이라 바로 한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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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닝 난 이미 내가 수술을 할 거야!라고 마음 먹고 간 거라서 바로 한 거야! 치핵에는 후퇴는 없고... 전진만 있거든...^^ 취준 시작하려고 하는데, 나중에 회사 가서 고통받는 것보다 지금 여유로울 때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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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핫... 감사함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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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일상생활 언제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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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케바케인데 일단 나는 지금 앉아있을 수 있고, 슈퍼 가거나 걷는 거 등등 가능해! 만약 내가 직장인이었고 연차 못 쓰는 상황이면 일단 가긴 했을 거 같응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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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ㅑ우리언니 말론 퇴원하고 일주일이 겁나 아프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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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오래됐지만 통증없어서 걍 뒀는데… 수술 하는게 좋은가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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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이 불편하지 않으면 굳이 안 해도 되지~! 난 내가 불편하고 신경쓰여서 한 거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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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와 나도 했었는데 처음에 수술시 병원에서 전신마취 하라고 했는데 신뢰안가는 병원이라 부분마취했었거든? 그래서 의식있는 상태로 수술과정 느낄 수 있었는데 쓰니는 부분 마취를 선택한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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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선택은 아니었고 내가 간 병원은 척추마취만 했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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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마자 나도 척추에도 주사 맞았는데 그게 내가 생각한 부분 마취인가봐 역시 동네 병원여긴 걸러야겠다.. 냅다 전신마취하라거 했던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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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전신마취 하는 데도 있긴 하더라! 전신마취 장점이 수술 직후 몇 시간 동안 누워있지 않아도 된다는 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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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주일 후기도 남겨쥬라.....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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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옷케이 근데 일주일 후기 남길 것도 없을 듯 점점.. 나름... 괜찮아지고 있는 거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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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와 나 안그래도 계속 고민이었는데 직장인이라 휴가 내기 애매해서 못가고 있었거든...?
3일... 일주일.. 케바케가 너무 심하다니까 되게 무섭다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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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당장 고통 못 참겠는 거 아니면 최대한 길게 쉴 수 있을 때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나는 리가슈어라는 기구로 수술 받았는데 이게 다른 수술보다 회복이 빠른 편이라고 하니 이것도 알아보면 좋을 듯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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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수술 하기 싫다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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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쓰나 서울에서 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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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맞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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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니야 지금도 인티하니? 지금은좀어때 괜찮아졌길 !!! 리가슈어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너무 예전글이라서 안볼수도 있겠지만 궁금한게 있어서 댓글달아...!!

리가슈어가 좀 비싼데 덜아플거같아서 나도 리가슈어로 하고싶은데.. 보험 혹시 실비보험이었어? 실례가안된다면 보험에서 얼마정도 받았는지 알수있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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