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살 대학교 1~3학년때 학점 다 채우고
23살 대학교 4학년때 토익시험부터 보고 대외활동이랑
기사 시험보고 당시 여름에 인턴 지원해서
7월부터 10월까지 인턴했었고 24살 2월에 졸업하고
공고를 계속 넣고 면접보고 한달에 알바 2개이상씩 하고
월 200 조금 넘게 벌면서 달에 50만원 쓰면서 50만원
엄마 용돈 드리고 100만원 저축하고 공부하면서
하루 3-4시간만 잤었고 이렇게 거의 2년 반이나 허송세월 보낸 것 같고 물경력도 없고 인턴 3개월이 다야..
계속 서류 광탈이라 슬슬 뭔가 포기해야할 것 같아
여기서도 25살에 아직도 취준하는게 괴롭다는 글보면
공감보다는 현타가 더 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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