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스토리 답장하거니 소소하게 얘기하다가 연락 마무리 어케 지음?
완전히 딱 맺어?
나는 걍 진짜 말하다 뚝 끊기듯 마무리되는데 별 생각 없거든
예를 들면 계속 얘기하다가
칭구 - 나 이탈리아어 배울라고
나 - ㄹㅇ갓생사네 근데 이탈리아어 학원이 있음? 강의 밖에 없을걸
칭구 - 엥 그런가 파고다 이런데 있을줄
이러고 연락 마무리 됨
이거 별로여??
그럼 어케 마무리함
일단 찐친기준이야
애매하게 친한애들이랑 대화할 땐 걍 실없는 얘기 넘어가거나 그래서 ㅋㅋㅋㅋㅋ/글쿠낭 이렇게 마무리되는 것 같음
걍 저기서 더 할 말이 없는데
나는 할 말 있으면 답장 없어도 하겟지 이런 마인드
늦게 보거나 그런건 아니라서
나 연락 스타일 별론가.. 지적 같은거 전혀 들은 적이 없는데 최근에 답장 이런거 글 봤는데 방금도 대화 저런식으로 마무리해서 갑자기 생각이 많아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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