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한건 아니고 옆집(2호)에서 택배 혹시 우리집으로 간거 들어놨냐고 묻길래 아니라고 하고 옆집(3호) 택배 많이 쌓여있던데 한번 보라 하고 거기 어디지? 하길래 아줌마네 맞은편 집이요! 하니까 코웃음치더니 그쪽이랑 별로 차이 안나는데~하고 그 이후로 마주칠때마다 괜시리 퇴근해요?? 하고 학생이라니까 아 진짜요? 하고 되게 놀라하고 엘레베이터 문닫힐때 자기 남편한테 몇살같애ㅎ? 하고ㅋㅋㅋ누가봐도 일부러 나이 후리는 뉘앙스인데 아줌마라 했다고 꽁해있는걸까??
나 평소에 애엄마나 액면가 아줌마같다고 아줌마라고 안하고, 그날 초등학교 동창 친구집 갔다와서 친구 어머니 부르던게 익숙해져서 무심코 튀어나왔는데 좀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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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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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