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부터 친구였다가 6년째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내가 알바가 갑자기 면접이 잡혀서 친구 한테 미안하다거 사과하고 못가겠다거 했거든 근데 걔가 선약이 먼저지 알바가 먼저냐 이러길래 내가 잘못한건 맞는데 좀 나도 그동안 참다가 말해버렸는데 연락 안읽으면 왜 늦게 읽어냤고 뭐라하고 읽씹하면 왜 봤으면서 답장 안하냐고 뭐하라고 내가 6년동안 참다가 결국 화나서 뭐라했는데 그냥 이럴것면 손절하자고 그리고ㅠ나도 정신과 다니고 있는데 걔가 애 키우고 있어서 자기가 너보다 더심하다 그래서 내가 너 부른거다 의사가 친구랑 놀면 낳아진다고 해서 그렇다는데 나도 언제까지 걔네집에ㅜ갈 수도 없는거잖아.... 그래서 결국 손절하긴 했는데 걔가 우리 부모님 전번 알고 있거든 내가 한번 쓰러진적 있어서 알려줬는데 막 담배 피는거 다ㅜ말하고 뭐 자기 애기 보다가 실수 한적 있다고 그것도 우리 부모님한테 다 말하드라 ㅎㅎ그리고 카톡에 저격글 얼리고.... 근데 걔가 친구 없는 이유가 항상 바로바로 손절해 버려서...자기ㅜ마음에 안들면 바로 손절해 버리거든 나랑 다른 고딩친구 두명 밖에 없었을텐데 이제 나도 손절해 버려서 없겠넹...그리고 다른 고딩친구도 걔랑 친해서 걔한테도 연락 왔는데 나 차단하겠데 걔가 분명 시킨듯 걔 착한애라서...그런말 잘 안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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