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애인이랑 300일정도 사겼는데 진짜 거의 매주 금요일에 외박하고 토요일 밤쯤에 집갔단말야..가끔은 금토 자고 일요일에 간적도 있어..근데 애인 어머니가 좀 많이 싫어하셨거든 카톡으로도 뭐라하시고..어머니가 나 되게 싫어하신대..ㅜㅜ..애인은 혼자 못자냐고..애인 이번주도 토요일에 외박하고 방금 집에 갔는데 애인 어머니가 방빼라고 하셨다는데 이 얘기 들으니까 좀 눈치보여.당분간은 외박 자제 해야될것 같긴한데ㅜㅜㅜㅜ아쉽기도 하다 애인 25살 직장인인데ㅜㅜㅜㅜㅜㅜ..우리집은 외박 일주일에 몇번씩 계속해도 진짜 일절 뭐라안하거든 뭐 당연히 집마다 분위기는 다르니까..남자인데 이렇게 외박 빡세니까 좀 그래ㅜㅜ..어쩔수없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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