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영원히 하기 싫다...
말만 알바지 거기 사무직 분들과 같은 업무 하고 있거든
나는 지금 일이 바쁜 시기라 잠깐 2달만 단기알바로 채용돼서 일하는 거야
사무직 9-6 근무 너무 달달해... 퇴근하면 운동도 가고 친구도 만나고... 급한 일 있으면 상사한테 보고하고 조퇴도 하고...
밥도 먹고 양치도 하고 ㅠㅠ...
같이 일하는 상사들도 단순해서 비위 맞추면 되고...
거래처에 사과할 일이 많은데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 민원 우리가 다 받아야 함) 죄송하지 않은데 죄송하다고 전화로 사과하면서 딴생각하고 ㅋㅋㅋㅋ 그렇게 감쓰 역할 좀 해주면
200만원이 통장에 꽂히니까 너무 행복해...
간호사 했으면 조퇴? 절대 안돼 퇴근후 운동? 3교대로 수영강습 못들음 그리고 출퇴근 전후 빡세게 공부하고... 열심히 해도 태움 당하고...
흑흑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