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0살때 어문학과 들어갔다가 딱히 흥미도 없고 수업 못따라가고 우울증도 돋아서 학교 수업도 자주 빠지다 보니까 더 힘들어지고 그래서 자퇴했거든...? 지금은 22살인데 디자인쪽에 관심이 어렸을때부터 있었는데 막 또 이걸 무조건 이뤄야겠다 이런 크나큰 꿈은 아니라 공부를해서 미대나 이쪽 계열로 다시 대학을 가는게 좋을지 그냥 취업이나 해서 돈이나 모아야될지 모르겠어.. 작년까진 알바나 대학교 인턴같은거 하면서 하면서 막 살다가 갑자기 요즘 생각이 많아져서... 또 우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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