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동성)가 되게 조심스럽게 가슴느껴진대서
진짜 머릿속으로 많은 팔짱들이 스쳐지나간 이후로
ㄹㅇ팔짱못끼는 인간이 되어바림...
지금 곧 30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아직도..
심지어 남자친구랑도 손을 잡지 팔짱은 안껴
너무 민망해
| 이 글은 1년 전 (2024/4/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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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친구(동성)가 되게 조심스럽게 가슴느껴진대서 진짜 머릿속으로 많은 팔짱들이 스쳐지나간 이후로 ㄹㅇ팔짱못끼는 인간이 되어바림... 지금 곧 30을 바라보는 나이인데 아직도.. 심지어 남자친구랑도 손을 잡지 팔짱은 안껴 너무 민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