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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달 전에 지하철 타다가 틈(?) 에 발이 빠질 뻔 했어 그 이후로 지하철 타는게 무서워서 지하철 타려고 하면 호흡도 빠르고 어지러운 느낌나서 그런 증상 있을 때만 먹는 정신과 약도 필요시 복용하고 있고 .. 솔직히 나에게는 이 일이 작은 일은 아니거든 근데 일주일 전 친구 만나서 이런 상황을 이야기 했더니 엥? 그게 뭐가 무서워? 나는 발 조심해서 그런 적 없다 그게 가능하냐 이래서 순간 기분이 너무 안좋더라고.. 여기서 그치면 모를까 그래서 같이 이동하면 가급적이면 버스 탈 수 있냐니까 그냥 눈 딱 감고 지하철 타봐라 이러는거야 그래서 심지어 각자 다른 이동수단 타고 감 그러고 하루 이틀 지나도 난 이 일이 너무 이해가 안가고 기분이 상해서 친구한테 카톡으로 너의 말과 행동이 내가 좀 서운하다고 나한테는 이런 일들이 큰일인데 그렇게 말해서 당황스러웠다 하니까 한 10시간 지나서 아 그래? 미안 이렇게 답이 온겨.. 난 솔직히 저게 진심 담긴 사과라고도 안느껴져서 그냥 나도 응 말해줘서 고마워 했는데 하루 뒤에 나는 너한테 서운 한 거 있어도 니가 미치게 이해가 안가도 참았는데 너는 나한테 왜 그걸 말하고 사과하라 하냐는거야..... 나 솔직히 넘넘 당황스러워서 난 사과 받기 보다는 그 감정을 풀어야 그 친구를 계속 볼 수 있어서(?) 였거든 .. 그래서 너가 안 좋은 뜻으로 한 말은 아니지만 상황이 그렇게 받아들여졌다고 나도 서운하게 여태 한 것이 있다면 사과하겠다 했는데 우리는 안 맞는 것 같다고 이 시산 이후로 얼굴 보지 말재

글이 길었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 왜 내가 손절 당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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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잘됐네 보지마 걍 전부터 너 아니꼽게 봤던거같음
14일 전
익인2
친구도 뭔가 쌓인게있는듯...
14일 전
글쓴이
걔도 무언가가 있겠지.. 근데 이때다 싶어서 그 쌓인 영문도 모르고 서운 한 행동 있다면 고치고 사과했을건데... 🥲 그런 생각이 드네 ㅠㅠ
14일 전
익인2
친구쪽이 미성숙한 행동이고 너가 성숙한거야 죄책감갖지말고 걍 그친구랑은 안맞았나보다 하고 잊어
14일 전
익인3
쓰니 손절해줘서 고마워 친구야,, 쓰니야 잘못없다
14일 전
익인4
친구가 공감능력이 부족한데다 그걸 이해해주는 것 조차 귀찮은듯...친구 사회생활 하기 힘들거같음
14일 전
익인5
내 생각에도 친구는 전부터 쓰니한테 쌓인게 좀좀따리 있었다가 이 김에 터트린듯 물론 대응 방식이 잘못됐음.. 본인도 서운한 게 있었으면 진작에 말을 하든가 ㅠ
14일 전
글쓴이
맞아 그래서 난 그 부분이 너무 아쉬워🥲
그리고 친하게 지냈고 나도 그 친구를 너무 좋은 친구로 생각했고 본문의 내용과는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나를 응원도 많이 해주고.. 근데 서운하고 내가 이해가 안갔는데도 나랑 친구 관계를 그런 마음을 가지고 지속 했다는게 좀 개인적으로 아쉽고 ㅠㅠ 내가 그게 뭔지 말해주거나, 너랑 이렇게 관계가 끝나서 속상하네 이렇게 답장 하니까 그건 니 마음이고 이렇게 답이 와서 내가 알던 친구가 맞나싶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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