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87856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한진 브리온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5
이 글은 2년 전 (2024/5/03)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아빠가 아무거나 걍 생각없이 가리지도 않고 음식을 아무거나 줘서;

근데... 내가 아무리 백보 양보하면서 생각해 봐도..

우리 집 강아지 이젠 10살 고령 강아지에다가, 소형견 작은 말티즈 강아지라서,,,,, 짜고 나트륨 소금 덩어리 먹음 이젠 배출도 잘 안되는데 게다가 뼈 있는 조각을 막 던져주니까..

얘가 이젠 이빨도 안 좋은데 그러다가 잘못 씹어서 목에 걸리면 어떡할까 생각도 들어버리고

게다가.. 무엇보다도 난 우리 강아지가 이젠 나이도 많아서 이젠 얼마나 더 오래 건강하게 살수 있을지도 모르는 건데 함부로 막 다룰 때 심정이 너무 복잡해

사실,,, 아빠 본인도 이젠 나이가 많으면서 나이 많이 먹은 강아지 보고 아무거나 막 몸에 해로운 걸 먹일 때 보면 짜증 나고 화가 나...

대표 사진
익인1
주지 말라고 단호하게 얘기해 그런거 주면 건강 망가져서 병원비도 많이 들고 오래 못산다고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서 항상 말해줘도 못 알아먹어. 그게 상관있냐?는 듯이ㅡ 차라리 아플 때 병원이라도 데려갈 수 있게 하면 낫지;

돈 든다고 그것도 소스라치게 싫어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관련 영상을 직접 보여주는건 어때?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그냥 재미없다
05.26 13:41 l 조회 8
요즘 표정 짓는 게? 힘듦
05.25 16:47 l 조회 15
알바 구하는게 어려워;
05.25 12:48 l 조회 18
30대 결혼에 대한 고민과 걱정인 친구들없니?2
05.24 14:18 l 조회 123
나 마운자로 맞을까 ?1
05.22 11:08 l 조회 93
아빠가 이혼2번 하고 나보다 어린여자랑 결혼 12
05.20 19:11 l 조회 197
내가 잘못한건지 판단 좀 해주라 5
05.20 16:16 l 조회 159
일하기가 싫어;
05.19 20:56 l 조회 50
남친이 일 다니는데3
05.19 20:36 l 조회 71
통금 관해서 말한 거 고민 5
05.18 23:57 l 조회 114
담배 피는 사람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까3
05.18 16:16 l 조회 130
익들아 나 얼굴 못생긴 건 아닌거겠지?.....5
05.18 12:30 l 조회 173
6모 D-20인데 진짜 멘붕 와서 신청함 ㅠㅠ
05.15 18:13 l 조회 78
포인트
05.15 16:54 l 조회 55
남자친구가 데이트 하면서 피곤해 보이는데28
05.13 15:44 l 조회 335
결혼 결혼반대...4
05.12 03:27 l 조회 325
나만 이해가 안가는걸까?1
05.11 22:06 l 조회 114
왜 비율 좋다는 말을 듣는걸까?4
05.11 16:41 l 조회 79
생각만큼 하는일이 잘 안풀려,,,2
05.10 02:38 l 조회 61
걍 세상이 다 싫어져;3
05.07 18:36 l 조회 122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