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축가해주는 사람이야....
친구가 다다음주에 결혼을 하는데 축기 해줄 사람이 거의 없는 상태였어!
그래서 나한테 부탁했고, 난 ㅇㅋ 함!
그리구 너무 좋다했음
요기서부턴 대화체로 쓸게
친구 - 얼마줘야돼~?
나 - 에이 친구사이에~
친구 - 아, 나 진짜 이런거 정말 너무 몰라서 그래... 맛있는거 살게!
내가 “알아서 챙겨줘~“ 라고 하려했는데 친구가 먼저 ”맛있는거 살게!“ 한거ㅠㅠ
난 직업이 노래하는 직업이거든... 혼자살고ㅠ 빠듯하고...
아진짜 안주면어카지 ㅋㅋㅋ하는 마음으로
내가 ”나 축가 얼마줄꼬야?“ 했지ㅠㅠ
그러고 보통 이정도 받는다~ 얘기했는데.. 너무 정떨어졌으려나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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