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해외에서 살아볼까? 싶은 생각 들었어도 1년 이상은 힘들겠다 했고 솔직히 무슨 일 터질때마다 이민 생각한다는 글 보고 그래도 나는 우리나라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진지하게 이런 기본적인 소비권리도 막는건 정말 공산주의랑 뭐가 다른가싶어서 현타왔음..
외국에서 길진 않지만 좀 살았었고 그래서 더 나라의 소중함? 을 알고있다고 생각했고 여행은 자주 다녀도 사는건 무조건 우리나라라고 생각했는데 진지하게 이게 뭔일인가 싶어..ㅎ
물론 최고의 시나리오는 법률이 정신차리고 시행 안되는거겠지만 진짜 이렇게까지 나라에 현타 느낀적 없고 약간 국뽕인가 싶을정도로 우리나라 좋아하는 사람인데도 이거 그대로 시행되면 나라에 미래가 안보임..
걍 오바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거 아는데 돈을 왜 벌어야하는지 조차 잘 이해가 안됨.
돈을 벌어도 사고싶은건 살 수가 없는데? 일하는 의미가 뭐가 있는거임..?
게다가ㅋㅋ골프채랑 향수, 주류는 제외한다는거보고 자기 멋대로 법률 주무를 수 있는게 도대체 어떤 부분이 민주적인건가 싶었음ㅎ
아 개현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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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