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야 원래 일 터지면 은폐하기 급급하다지만
채수근 해병을 죽게 만들었음에도 대통령이 보호하려는 임성근 사단장은 그 실명하고 얼굴까지 잘만 보도한 언론이
이제와서 갑자기 "신상털기는 도를 넘었다"느니 전직 경찰까지 섭외해서 "신상털기는 형사처벌 받을 수 있으니 지우라"느니
이런 소리를 하는 게 가당한 일임? 아니 대통령 빽을 가진 사단장도 보도 잘만 해놓고는 일개 대위 계급인 중대장은 왜 못 건드리는건데?
| 이 글은 1년 전 (2024/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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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야 원래 일 터지면 은폐하기 급급하다지만 채수근 해병을 죽게 만들었음에도 대통령이 보호하려는 임성근 사단장은 그 실명하고 얼굴까지 잘만 보도한 언론이 이제와서 갑자기 "신상털기는 도를 넘었다"느니 전직 경찰까지 섭외해서 "신상털기는 형사처벌 받을 수 있으니 지우라"느니 이런 소리를 하는 게 가당한 일임? 아니 대통령 빽을 가진 사단장도 보도 잘만 해놓고는 일개 대위 계급인 중대장은 왜 못 건드리는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