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래서 얘가 나 좋아하는게 맞을까 싶은 날도 있었는데
어느날에 나 자다가 살짝 깨서 애인 바라보는 방향으로 뒤척거리고 눈은 감은채로 가만히 있었는데
애인이 "히히 귀여워~" 하고 이마에 살며시 뽀뽀해주구 쓰담해줌ㅜㅜ
말은 안해도 많이 좋아하고 있구나하고 걱정 사라졌던 날이였어🥺💕
| 이 글은 1년 전 (2024/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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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그래서 얘가 나 좋아하는게 맞을까 싶은 날도 있었는데 어느날에 나 자다가 살짝 깨서 애인 바라보는 방향으로 뒤척거리고 눈은 감은채로 가만히 있었는데 애인이 "히히 귀여워~" 하고 이마에 살며시 뽀뽀해주구 쓰담해줌ㅜㅜ 말은 안해도 많이 좋아하고 있구나하고 걱정 사라졌던 날이였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