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계속 갈 수 밖에 없는게
잘 맞는단 말이야…
내가 올해 2월 정도에 퇴사할지 말지 너무 고민되는데 돈없어서 친구한테 봤거든ㅋㅋㅋ
근데 그 친구가 나 그때 고비 넘겨도 7월초에 또 그만두려 할거라고 그랬단 말임
ㅎㅎ 오늘 퇴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직할 곳도 못정했고?
그 친구 결국 샵차렸대서 지금 보러간다 후후
| 이 글은 1년 전 (2024/7/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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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계속 갈 수 밖에 없는게 잘 맞는단 말이야… 내가 올해 2월 정도에 퇴사할지 말지 너무 고민되는데 돈없어서 친구한테 봤거든ㅋㅋㅋ 근데 그 친구가 나 그때 고비 넘겨도 7월초에 또 그만두려 할거라고 그랬단 말임 ㅎㅎ 오늘 퇴사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직할 곳도 못정했고? 그 친구 결국 샵차렸대서 지금 보러간다 후후 |